PG 더블오라이저 리뷰

 

정면샷, 오라이저를 다 장착하면 볼륨이 대박이다

사이드샷무기와 박리를 받은 오라이저가 보인다.

측면 아래에서 찍은 사진 다리의 큰 녹색 부분을 눌러 관절을 이동시켜 고정한다.

후면 샷 오라이저의 위압감을 보라

무기로 포커싱되어 보이는 후측면 샷

정면 하단 샷 거대하게 보인다

얼굴도 그런대로 잘 생겼다.

오라이저를 장착하지 않은 정면샷 그래도 멋지다. GN드라이브도 딸 수 있는데 다 빼면… 얇다고 해야 되나?

오라이저. 크기도 크고 볼륨도 크다. 무기도 장착 가능.

각종 무기. 특히 빔 이펙트 파츠는… 너무 커.보관도 힘들정도로;; 작년에 만든 더블오라이저. 살 생각은 없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PG에 빠져서 샀던 것으로 기억한다. 만들었다면 특유의 관절 기믹을 위해 만들어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너무 큰 오라이저 때문에 놀라기도 했다.

장식장이 제한적이라 사실은 안 만들지도 않나 싶기도 하고, 요즘은 합금류 슈퍼로봇을 모으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이유는 많지만 그래도 만들어 놓으면 멋진 키트다. 오라이저를 착용하기 전에는 볼륨이 다소 작아 보이지만 켜면 엄청나게 커진다. 어깨에 꽂혀 있는 GN드라이브는 만든 제품으로 모터처럼 돌아가며 빛을 내기 때문에 뭔가 멋진 느낌도 준다.

PG를 좋아해서 만드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만들어 봐도 되는 제품. 그만큼 관절의 속임수가 독특하다. 래칫 관절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관절을 눌러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무거운 오라이저를 착용해도 괜찮다. PG급에는 이처럼 속임수가 조금씩 다르게 만드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