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A64로 CPU 그래픽 카드 성능과 램 메모리 레이턴시 측정 및 오버클럭 안정화하는 방법

 전 AIDA64를 시작으로 메모리 벤치마크 윈도에서 확인했습니다 메모리 지연속도(랜턴시) 측정창이었는데 검색해서 그것이 AIDA64임을 확인했습니다. AIDA64는 원래 컴퓨터 시스템의 정보와 실시간 수치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상기의 램 레이튼시에 가세해 CPU와 그래픽 카드 성능, 하드 디스크, SSD 드라이브 속도, 오버클럭의 안정화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Downloads | AIDA 64

위는 AIDA64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이곳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AIDA64는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컴퓨터에 쓰는 건 AIDA64 Extreme에요. 원래 이름이 AIDA였던 것이 64비트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AIDA64가 되면서 Extreme는 사실상 일반 버전과 고급 버전이 합쳐지고 남은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EXE 패키지는 실행 파일로 프로그램을 설치, portable ZIP 패키지는 USB 드라이브에서도 툴을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한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막 조립된 PC의 부품 확인, 온도 체크,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에 편리합니다.

AIDA64 메인 페이지 방문 습니다.

AIDA64에서는 제가 말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X나 프로그램까지도요. 쓸만한 것 위주로 알려드릴게요.

컴퓨터 – 센서에서 HW Monitor와 같이 다양한 부품의 수치(온도, 전압, 전류, 전력)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HWMonitor에 있는 그래픽 카드 부분은 없고 뭐 없습니다.

벤치마크로 여러 종류의 성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 중 CPU Queen은 총 합점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타트를 눌러서 점수를 낼 수 있습니다.

5초도 안 돼서 점수가 나왔어요 점수가 꽤 낮네요. 라이젠2700X와 비슷합니다. 클락이 높아서 보드판이 안 좋아서가 아니죠.

램 오버클럭을 하지 않고도 나중에 램 오버해서 측정했더니 같은 CPU클럭임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97 천점이었습니다. CPU 성능만 측정하는 것 같아요.

다음 툴 탭에서는 디스크(속도) 벤치마크, 캐시와 메모리(램) 벤치마크, GPGPU(내장 그래픽 카드) 벤치마크를 하여 모니터 분석과 시스템 안정성 검사(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벤치마크를 클릭하면 이러한 창이 나타납니다.

About로 선형(순차), 랜덤, 캐시 버퍼 상태, 평균 읽기 속도를 선택합니다.

디스크 드라이브도 고를 거예요. 이상하게 C드라이브가 제일 마지막 드라이브가 되고 있어요

PM981A 순차 읽기 속도는 최소 2GBs, 최대 3GBs입니다.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보다 낮게 나옵니다.

읽기 랜덤 속도는 1.5GBs 정도입니다.

윈도의 속도를 잘 나타내고 있는 4KB 랜덤 읽기 속도를 측정하도록 하겠습니다. Options – Block Size – 4KB를 누릅니다.

4KB의 랜덤 속도는 크리스탈보다 높아집니다.

아까 Options에서 WriteTests를 클릭하고 시작속도를 재확인했더니 테스트하는 디스크의 모든 데이터를 다 쓸 수 있다고 해서 그만 뒀습니다.

그 유명한 캐시와 메모리 벤치마크입니다. 그대로 Start Benchmark를 눌러서 시작을 합니다

전제품 등록을 하고 측정값이 전부 나옵니다.

보면 램과 CPUL1 캐시의 읽고 쓰는 속도가 거의 2배의 차이가 있네요. 램 읽기, 쓰기, 복사 속도, 그리고 레이턴 시 모든 것을 오버클럭 하면 평균적으로 보입니다.

GPGPU벤치마크로 GPU(그래픽카드 처리부)의 연산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3DMARK는 타임 스파이나 파이어 스트라이크와 같이 여러 종류의 그래픽 프로그램을 돌려 3D 게임에서의 성능을 대략적으로 알아내지만, AIDA의 것은 주로 읽고 쓰기와 복사 속도, 고정밀도나 복정밀 연산, 정수 연산, AES-256 암호화 속도, 해싱 속도, 기타 등등입니다.

GTX 1080Ti의 단정도 연산 속도는 원래 11.5T FLOPS입니다만, 드라이버 버프를 드셨거나, 벤치 마크에서는 12.7T FLOPS 로 표기됩니다.
아, 그리고 같은 영역에서 CPU 속도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안정성 검사에서는 시트 램, 그래픽 카드, 그리고 디스크 드라이브를 극한으로 좁혀 문제가 있는지 검사하는 것입니다. 주로 오버클럭 안정화를 테스트합니다.

FPU 와 캐쉬는 별도로 CPU와 시스템 메모리를 선택했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오버하면 칩이 찢어지거나 갑자기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시도도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GPU와 메모리 클락이 오버클럭되었던 조텍 GTX970과 ASUS RX470님 두 분이서 함께 하셨습니다.

오버클럭 테스트를 하다 내리면 CPU 점유율은 당연히 100%가 됩니다.

럼 93% 먹네요

시간 제한은 없는 것 같으니 10분에서 30분까지 돌려서 이상이 없으면 오버한 채로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