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쇼핑몰 라미크 셔츠 원피스 & 언발란스 셔츠

 작년부터 조금씩 살이 찌기 시작해서 옷이 왜 이렇게 다 맞는지…

여름에는 원피스가 활동하기 제일 편하기 때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쇼핑몰은 대부분 임부복을 파는 곳인데 남편 눈에는 아무리 새옷을 사도 비슷한 스타일이라 새옷을 샀을 지도 몰랐어요.

저도 스타일에 조금 변화를 준 의사 40대 여성 쇼핑몰을 찾아보니 단정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옷이 많다 “라미크”에서 셔츠 원피스와 언밸런스 드레이프 티셔츠를 구입했습니다.

라미크 조지 나베르트 세트 셔츠원피스입니다.네이비 색상이에요

제 키는 165cm인데 발목에서 살짝 올라온 맥시 기장의 롱 원피스에요.

55에서 66반까지 입을 수 있는 사이즈였어요.

벨트와 함께 세트구성이라 라탄스타일의 벨트는 입어야 살짝 멋스러운 느낌이 들고 벨트가 없어도 허리에 밴딩라인이 들어가 스타일리쉬해요

나는 허리가 넓어서 ㅠㅠ 벨트를 하지 않으면 불만스럽게 생각합니다.

허리벨트 안 매는 게 더 어린 것 같아요벨트를 하고 있으면 뭔가 멋을 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이 쪄서 사실 허리쪽에 밴딩이 조금 빡빡한 느낌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걸로 라인을 잡아주니까 저처럼 넓은 허리도 살짝 라인이 들어가 보이는 효과도 있더라구요 ㅎㅎ

40대 여성쇼핑몰 라미크에서 구매한 벨트세트 셔츠원피스는 두가지 색상이 있어요 카멜 & 네이비 컬러인데 두가지 색상으로 고민했는데 네이비 컬러가 더 날씬해 보이거나 어려보인다는 느낌도 들고 네이비로 결정~!!

바느질도 탄탄하고 첫 번째 옷 뜯을 때 나오는 잡사나 먼지도 없고 너무 좋더라고요

원피스 안쪽 라벨에 브랜드 이름이 적혀있네요

에스닉한 프린트의 롱 원피스~

40대 여성 쇼핑몰 라미크에서 직접 만든 원피스였거든요
독특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좋구요
얼마 전 같은 옷을 입은 낯선 사람과 만난 적이 있는데, 왠지 쑥스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비침이 전혀 없는 스타일이어서 이거 하나만 입으셔도 걱정 없고요POLY 100% 소재의 옷이라 몸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하게 입을 수 있었어요.

밑단에 들어간 무늬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밑부분이 살짝 넓어지는 스타일이라 몸에 붙지 않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좋아요

이 역시 라미크가 자체 제작한 언발란스 드레이프 티셔츠입니다.베이지, 라벤더, 블랙 세가지 컬러가 나왔는데, 저는 날씬해 보이는 블랙으로 선택했어요.

100% 면 티셔츠입니다. 비침없이 신축성은 보통입니다.
좌우 언발란스 디자인으로 드레이프 느낌이 멋스러운 반팔 티셔츠입니다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라 어떤 바지에나 매치하셔도 멋스럽게 느껴지실 수 있답니다 .

린넨 레드 와이드팬츠와 매칭하시면 너무 시원해보여요 ㅋ

힙을 가려주는 기장감이라 저처럼 엉덩이가 넓은 아줌마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정면에서 보면 이중으로 보인다 디자인이지만 안쪽을 바지안에 넣어 입으면 바깥쪽이 사선으로 떨어져 또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옛날에는 여름옷 입고 버리려고 가성비 있는 옷 위주로 골라 입었는데 매번 그런 옷만 사다 보니까 당장 입어야 하는 순간에 입을 옷이 없더라고요.

40대 여성의 쇼핑몰 라미크는 한때 입고 버리는 옷과 소재 자체에도 차별성이 느껴지고, 스타일이 고급스러워 보여서 남편도 옷은 어디서 샀냐고 묻더라고요.
자체제작한 디자인이라 흔치않은 스타일이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다른 옷도 더 구매하러 가야지.~~
제 돈으로 받은 라미크셔츠 원피스 & 언발란스 티셔츠 구매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