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PPT 발표 잘하는 법(말하기 기술,스피치) ❓

안녕하세요. 꿈꾸는 회사원 김 아빠입니다.요즘어디가나발표하는자리를많이접하게되는데요.그래도평소에친구들끼리이야기할때는전혀문제가없는데발표자리에가면가슴이두근거리면서진땀이흘리고손에는땀이흘러버립니다.오늘은 회화의 능숙함, PPT의 발표의 능숙함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블로그에 쓰는 것은 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꼭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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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표는 해야 실력이 늘어난다. 음, 당연한 얘기죠.저는 군대가기전 조별발표에서 PPT발표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군대 퇴역 후 학점을 채워야 하고. 발표자의 가산점이 대부분 있었기 때문에 저는 발표를 두려워했지만 유일하게 가산점 때문에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했네요. 단위가 1점대였던….처음에는 PPT발표의 부족함에 대한 책도 읽고 그 방법을 배웠습니다.그래서 실력이 늘었어요.저는보통조별발표를하는데,제가조장이되어서각조원에게자료조사를부탁했고,간단한정리를요청했습니다.그리고 발표하는 사람이 자료를 만든다는 생각이 있어서 자료는 제가 대부분 만들었습니다.PPT는 사진과 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료를 만드는 시간보다는 배경지식을 공부하는 데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이것이 정착되면서 조원자료조사→조원자료 정리→제가 자료작성→제가 발표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대학 다닐 때 조원들은 저랑 같은 조가 되려고 난리였어요.자료도 제가 만들고 발표도 제가 하는거라서..물론 발표를 진행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발표권을 주려고 했지만 아무도 그런 아이는 없었습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PPT 발표가 익숙해진 것 같고, 그래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대학시절 발표할 과목 위주로 수강하는 전략도 세웠습니다.최소 A는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교수들도 너는 회사라면 뭐든지 한다.라는 말로 칭찬을 해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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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럼 정리를 하겠습니다.​ 1)발표를 하려면 직접 자료의 목차를 끼고 10회 이상 모의의 발표를 하고 봐야 합니다.PPT 1쪽당 1분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PPT 10장이면 10분간 대화를 하면 됩니다.​ 2), 그리고 거의 PPT발표할 때에 걱정하는 것이 있는데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어떡하냐잉데.나는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한 단어를 PPT에 적어 놓는다. 핵심단어이기때문에준비만잘하면잊지않고이야기할수있습니다.그리고 정말 불안하다 싶으면 작은 수첩을 보면서 청중의 눈을 맞추면서 동선을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3)가장 중요한 일은 되풀이입니다.저는 회사 생활 10년째지만 작은 발표 자리에서 최소 3회 이상은 발표 연습을 합니다.그러면 잘못 작성한 내용, 추가하는 내용,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론)직접 자료(구성, 목차)를 만들어 훈련을 10회 이상하고 발표 자리에 해야 합니다.눈으로 읽었을 때 이해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발표 전에 무조건 10회 이상 연습을 해야 합니다.아는 사람을 모의 청중으로 만들어 연습하고 나서 피드백을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지금까지 PPT발표를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리허설 10번. 머릿속에 박아갑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내용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T발표 #PPT발표잘법 #말잘하기법 #스피치전문가 #강연전문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