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센스 IQ 헤어드라이기 프레스티지 라인업 두 번째 모델 BHD628/09 써보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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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피부만 푸석한 게 아니라머릿결까지 푸석해지는 것 같아 속상해요.타고난 머릿결이 좋은 편에다가 염색은 안 하고펌도 아주 가끔 하기 때문에 상하지 않았었거든요.그런데 요즘 샴푸하고 드라이 하다보면모발이 부스스하니 많이 상해서 건조하구나 싶어요.나이가 들수록 피부와 머릿결이 중요하다는데 말이죠.​물론 모발을 위해 샴푸도 신경 써서 골라 쓰고에센스도 발라주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해결해야 찰랑거리고 촉촉한 모발을유지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사실 열에 의해서 많이 손상되잖아요.헤어드라이기와 고데기 같은 것들 말이죠.​주위에서 누가 필립스 센스 IQ 헤어드라이기를 쓰는데프레스티지 라인이라 확실히 다르다고 극찬을 해요.처음에는 드라이기에도 프레스티지가 있구나 하고넘겼는데 제 머리가 부스스해지니 그때 그거! 하고찾아보게 되더라고요.마침 이번에 센스 IQ 두 번째 모델이 나왔던데뭐야 뭐야, 모발 컨디션에 따라 바람 온도가 변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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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 않나요? 왜 센스 IQ 헤어드라이어인가 했더니센서로 머릿결 온도를 측정해 온도를 알아서 조절한대요.그것도 4,000회나 말이죠. 머리 말리다 보면거의 다 말라가는 부분이나 아직 축축한 부분이나계속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게 되니 머리카락이 가늘어미리 마른 부위는 손상을 입을 수밖에 없는데그런 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이라는 거죠.​그래서 필립스 센스 IQ 헤어드라이기(BHD628/09)저도 바로 사용해 봤답니다.프레스티지 라인업 두 번째 제품이라더니디자인부터 고급스럽고 예뻐서 열자마자 반했어요.그리고 노즐도 3가지가 들어가 있었는데각각 제 역할 똑바로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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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드라이기 앞부분인데 위에 동그라미 친 부분!저 부분이 인텔리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센스 IQ의 센서로 3단계를 통해내 모발에 맞춤 바람을 맞는 바람을 내 보내요.드라이 10분을 기준으로 봤을 때,1단계 모발 표면 온도를 최대 4,000회 측정하고2단계 측정한 만큼 4,000회 드라이 바람을조절해 과열을 방지하고3단계 최대 90% 모발 속 수분 보호를 위해지속적으로 온도를 조절한답니다.측정 – 조절 – 케어 이렇게 3단계예요.뿐만 아니라 이온 케어로 #필립스헤어드라이기HP8280 대비 2배 더 빛나는 머릿결을 만들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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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 상하지 않는 것 중요하지만여자들은 빨리 마르는 것도 선호할걸요?!!그런데 이번이 센서 IQ 두 번째 모델인 만큼 퍼포먼스도 혁신적으로 설계되어 필립스 헤어드라이기BHD004 제품 대비 20%나 빠른 드라이를가능하게 해 바쁜 아침에 도움 되겠더라고요.확실히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던 것과는 다르죠?근데 써보면 더 다르다고 느끼게 된답니다.​센스 IQ 헤어드라이 기본 노즐인드라잉 노즐을 끼워봤는데 앙증맞고 귀여워요.노즐 요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번에 써보니노즐마다 특징이 다 있더라고요.드라잉 노즐의 경우는 모발 속 수분을 보호하면서더 빠르고 완벽한 드라이를 할 수 있도록최적의 기류와 바람 세기를 조절하도록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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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타일링 노즐은 11mm 정교한가로형 타입이라 바람을 집중시킬 수 있어스타일링이 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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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볼륨 디퓨저는 웨이브 스타일관리가 쉽도록 해주고 볼륨감도 풍성하게 살려줘저 요즘 자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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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에 조절 버튼이 있어 사용 도중에도편하게 모드로 변경할 수 있어요.라이트가 들어오면서 어떠 모드인지 알려주는데라이트업 디스플레이라서 예쁘기까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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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는 총 3가지로과열을 방지해서 모발 집중 케어를도와주는 Geltle 모드 아무래도 가장 많이 쓰고요,일반 모발 데일리 케어를 위한 Dry 모드,마지막으로 온도로 빠르게 말려주는 Fast 모드.요 모드에서는 센서 IQ가 비활성화되니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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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드에서 스피드는 2단계로 설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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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도 알아봤고 이제필립스 센스 IQ 헤어드라이기 사용해봅니다.​드라잉 노즐을 끼웠는데 별거 아닌 것 같아도머리 안쪽까지 바람이 쏙쏙 들어가서 말려주더라고요.그동안 제가 머리 말리던 모습을 생각해보면빨리 말리고 싶어 뜨거운 바람으로 시작했다가모발 끝부터 푸석거리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찬바람 바꿨다가 시원찮아서 다시 뜨거운 바람으로바꿨다가 혼자 엄청 바빴거든요.그렇게 말려도 뭐, 부스스한 건 그대로고요.그런데 요 센스IQ 헤어드라이어 내 머리카락표면의 온도를 4,000회씩 측정해 최적화된 온도로말려준답니다. 모발 속 수분을 유지하면서 말이죠.그래서 다 말라갈 때쯤 항상 느껴지던푸석한 느낌을 느낄 수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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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머리를 다 말리고 난 후에스타일링을 위해 드라이 빗을 꺼내거나 주로는 고데기를 꺼내서 손질을 하죠.이 과정에서도 머리가 굉장히 많이 상하는데저 요즘 볼륨 디퓨저로 간단히 끝내면서촉촉하게 모발 수분도 유지하고 있어요.​두피 쪽에 넣고 디퓨저를 올려주듯 사용하면뿌리 볼륨도 살리기 쉽고 또 웨이브로 살리기 쉬워요.펌 하고 나면 이렇게 돌려서 말리라고 거나머리카락을 움켜쥐면서 말리라고 알려주잖아요.그 과정으로 볼륨 디퓨저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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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 모드로 머리 말리고볼륨 디퓨저로 손질한 모습이랍니다!저동 요즘 머리 손질이 너무 쉬워 놀라고 있고요,머릿결이 엄청 부드럽고 윤기도 나잖아요.에센스도 하나도 안바른게 이 정도랍니다.지난달에 펌 해서 머릿결이 제법 상해서푸석푸석했는데 필립스 센스 #헤어드라이기 사용하고나서부터는 확실히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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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펌을 하긴 했는데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손질이 쉽지 않아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 더 쓰게 되고그것도 안되면 고데기 쓰게 됐었거든요.손질 편하려고 펌 했는데 마음에 안 드니 그리돼요.그래서 부스스하니 손상되고 건조한 느낌이었는데진짜 머리 말리고 볼륨 디퓨저로 마무리했거든요.그런데 느낌이 이렇게 달라졌어요.​윤기도 다르고 손상도 훨씬 덜해졌어요. 쓰지 않아도 엉키지 않고 부드러운데지금도 한번 슥 만져보니 역시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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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 더 이상 상하지 않고 촉촉하고부드러운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데스타일링도 쉬워졌어요.머릿결이 건강해지니 굳이 고데기 쓰지 않고스타일 노즐로 빗어 주기만 해도 되더라고요.예전에는 드라이 빗으로 드라이하는 도중에머리카락 타는 냄새도 나고 그랬는데 ㅋㅋ이제는 그럴 일이 없네요.​모발에 수분도 많고 부드러워져 그런지그냥 손으로 잡아서 손질해도 충분하더라고요.안으로 말고 밖으로 말고 손가락으로 가능해졌어요.​처음에 프레스티지 라인업 두 번째 제품이라고 해서뭘 드라이기 하나에? 그랬었는데써보니 달라요, 달라!!​푸석한 머릿결이 고민인 분들께필립스 센스 IQ 헤어드라이기 추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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