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신상 크런키 빼빼로 / 내가 알던 그 녀석이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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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맛을 내놓고 있는 롯데의 빼빼로, 이번에 크랭키 초콜릿과 합쳐서 크랭키 빼빼로가 나왔다.편의점에 갈 때마다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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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키 빼빼로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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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키팝콘에 이어 새로 나온 편의점 신제품 롯데 빼빼로 크랭키나는 을지로 세븐일레븐에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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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크랭키 초콜릿을 좋아하는 나 같은 취향에 맞자 탐탁지 않은 두 상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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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키 빼빼로봇스를 열자 빼빼로가 들어 있는 주머니가 단 한 개 들어 있었다.언제부턴가 한국과자란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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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수는 이정도 15개정도일까?그래도 다른 종류의 롯데 빼빼로는 2봉지씩 들어 있었고, 아쉬웠던 롯데 크랭키 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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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즐거운 듯 빼빼로 크랭키를 봉지에서 꺼내 봄의 초점이 맞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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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키 빼빼로는 정말 크랭키와 빼빼로가 조화된 비주얼로 기본 빼빼로보다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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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코팅이 두껍게 묻어있으면서도 씹을 때의 식감까지 살려주는 크랭키 초콜릿으로 뒤덮인 그야말로 2020 최고의 만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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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성능이 만족스러운 맛이라 그런 점에서는 불쾌함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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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아삭아삭 씹히는 크랭키 빼빼로 식감으로 계속 들어간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할까…지금까지 먹어 본 빼빼로의 종류중에는 이 녀석이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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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편의점 과자를 먹거나 빼빼로, 크랭키 같은 녀석들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맛있어요♪가격 → 재구매 의사意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