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워홀/ 주말 1박2일 여행 ..

같이 일하는 형제들과 갔다왔다 1박2일 토론토 근교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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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전부 먹고 있는 것 뿐이네.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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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삶 ​ · &39;말세인의 삶&39; = 밑바닥까지 전략한 인간의 삶 ​ · &39;아이처럼 산다는 것&39; = 인생을 &39;유희&39;처럼 사는 상태 ​ · 미쓰다 고노스케의 성공 3대 요소(가난하게 태어난 것 / 허약하게 태어난 것 / 못 배운 것) ​ · 위대한 지성인 = &39;회의가&39;(허무주의가 아니라 다양한 눈으로 세계를 볼 줄 아는 자유로운 정신을. 점심을 먹은 후, 남해(南海) 여행의 첫 행선지로 남해에서 가볼만한 곳 1순위로 꼽히는 남해 독일마을을 방문하였다.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물론 이사도 많이 다녔지만 말이다. 동안, 두 번의 출생과 세 번의 죽음이 그녀를 지나간다. 나의 위험한 아내 김윤철(최원영) 멋있는 외모아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유명한 셰프이자 레스토랑 대표입니다. 같은 격렬한 전투는 줄어들었다. 거의 시모네타를 위한 헌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셨고 달과 별들로 밤의 빛으로 정하셨다 만군의 여호와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아멘 이 질병의 어둠에도 여전히 빛으로 오신 주 예수님이 계신다 가난과 환란의 어둠을 밝히실 빛이신 분이시다 아멘 주여 이 질병의 어둠에 빛을 비추소서 하지만 그 전에 인간의 죄악과 나약함을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주일과 겹치는 경우 주일을 기립니다. 이후 김익순이 조부임을 알고 굴욕을 느껴 갓을 쓰고 전국을 유랑하였다. 따른 현재의 재난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가는 코로나 19와 기후변화를 통해 누구나 갖는 위기감이다. ​ ​ ​[단풍] ​ [섬에도 시월은 오고 나무들은 안개를 섞어 만든 물감으로 한 계절을 염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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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당일 새벽 출근, 미리 배낭에 짐을 싸서 일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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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라떼 한 잔 먹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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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차에 앉아 약 2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코티지, 예약은 에어비앤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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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 이날 엄청난 폭설과 추위 때문에 혹시 잘 때 춥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우려였어. 2층에 퀸 사이즈 침대 2개와 1층에 침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넓은 소파가 있어 화장실도 매우 깨끗했다. 난방도 잘 되고 냉장고 안에 웰컴치즈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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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빠질 수 없는 마늘, 양파, 고추를 다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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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지 않는 동생을 위해 새우도 따로 구웠다.(행복한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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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함께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 사진 속 모스캇 와인이 달콤해서 너무 맛있었는데 다음에 또 사먹는다며 사진을 한 장씩 찍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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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지금보니 또 먹고싶다.. 동생들이 핀치역 근처에있는 갤러리아에서 삼겹살을 미리 사왔는데 평소에 H마트에서 사먹었던것보다 두껍고 훨씬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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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다 마시면 2차로 진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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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1층 쇼파에 모여 한참 수다를 떨다가 컵라면으로 마무리… 언제 잤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정말 푹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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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너무 아름다웠던 숙소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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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순서대로 인스타용 사진 한장씩 남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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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져온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도 한 잔씩 나눠 마셨다. 그리고 체크아웃 준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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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쉬워서 하루 더 연장할까 진지하게 얘기했지만 결국 일상복귀 재밌게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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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토론토 핀치, 이날은 눈이 잔뜩 내렸다. 집에 가기전에 버블티 한 잔 먹고 안녕! 별거 없었지만 이렇게 한국 사람들끼리 모여서 밥도 먹고 지금까지 얘기도 하고.. 오랜만에 한국에 있는 느낌이었어. 캐나다에 온지 8개월이 지나자 요즘 유독 한국 생각이 많이 나는데 옆에 있는 한국 친구들이 위로가 많이 된다. 같은 말을 쓰는 것만으로도 서로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여기 와서 느꼈다. 친구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부탁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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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클릭하면 줄거리 나와요 ​ 우연히 보게된 만화 인생계주 입니다 가난의 되물림이 참 슬프게 다가왔어요 &39;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걸까?&39; 이런 생각 한번쯤 해보지 않나요? ​ ​ 얼마전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돈이 많다면 뭘 하고 싶은가 질문이 나왔어요.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사람이 죽을때 후회하는 세가지♡ ★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밥 먹기 위한 하루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저녁엔 여물통에 머리를 떨군 소가 보이고 달이 떠도 시큰둥한* 달이 뜬다 지난 한 해는 바쁘기만 했지 얼마나 가난하게 지나갔던가 정말 볼품없는* 돼지해였다 시시한 하루에 똑같은 하루가 덧보태져 초라한 달이 되고 어두운 해가 되고 참 시큰둥하고 따분하게*살았다. 거느린 대기업 총수입니다. 혼란스런 3차원 매트릭스에서 자기 자신을 찾을 수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 사무엘의 모), 엘리사벳(세례요한의 모) 등은 주로 경건하게 사는 사람들로서 자식이 없어 부끄럽고 안타깝게 지내는 동안 신앙과 인격의 단련을 거쳤고, 가난하고 애통한 심령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로 자식을 얻게 된 여인들 입니다. 져야 하지만 만일 교회가 마땅한 일을 감당하지 않으려할지더라도 그동안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설교했던 모습을 흐리게 해서는 안된다 목회자는 죽을때까지 가난하게 살 각오해야 한다 그러므로 주인이 되려는 나 노후를 염려하는 나를 버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노후에 새로운 은혜를 준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좋아집니다 6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 공장 다니는 여자들이었는데, 큰엄마는 바로 옆방에 사는 아가씨랑 친해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