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있어요 3D 프린터 봐봐요

3Drone입니다.치과에서 3d프린터를 사용한다는 것은 아시죠?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한번의 뉴스 듣고 오겠습니다.1. 원광대 의과 대학 구강 악안면 외과 그오은교은후와은 교수 팀이 ‘골다공증 관련 악골 괴사증 연구에 있어서의 바이오 3D프린터 잉비보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고 합니다.악골괴사증이란 골다공증 및 암환자에게 주로 처방되는 비스포스포네이트 약물 복용 중 치발치, 임플란트 등 골노출 치료 후 악골이 괴사되는 난치성 질환입니다.그래서, 턱 뼈가 괴사된 때 3d프린터를 이용하고 맞춤형 골 이식을 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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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국내에서 허가, 신고된 3D프린팅 의료 기기는 광대뼈와 두개골 결손 부위에 사용하는 청도 현영인 것 플랜트 및 이들의 임플란트 등의 수술 시 수술 부위를 표시·안내하기 위한 수술용 가이드 등 10개, 18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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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걱 턱, 무모하게 돌출하고 안면 비대칭 등 정상 위치에서 벗어난 턱 뼈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이런 상태를 부정교합이라고 하는데 발음도 제대로 어렵고 심하면 먹기도 힘들어져서 교합치료가 필요합니다.하지만 얼굴 형태가 바뀐 수술이라 두려움도 큽니다 그 때 울 3d프린터가 이용됩니다.턱의 위치를 바로잡고 교합하는 것을 턱 교정 수술이라고 합니다.이때 환자 턱 뼈를 3D컴퓨터 단층 촬영(CT) 하고 3d프린터에 출력된 모형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해부 구조와 형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수술 계획을 세우고 정확한 수술이 만들어 주며 환자의 수술 전 3D이미지로 수술 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수술 공포를 줄이고 심미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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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D디지털 임플란트 CT와 구강 스캐너에서 환자의 치아와 잇몸 뼈의 구조를 파악한 후 필요한 보철물을 디자인하고 3D프린터로 제작된 보철물을 최적의 장소에 심은 치료법입니다. 진단에서 시술까지 전 단계가 빠르고 정밀하게 이루어지며, 기존 대비 상대적으로 정확도가 높습니다.이 시스템은 컴퓨터 상에서 인공 치아를 심어 보는 모의 수술 후 가장 이상적인 경로를 3D프린터로 실현한 가이드를 실제 수술에 적용하는데요. 잇몸 절개 후 뼈의 상태를 확인할 필요 없이 식립할 수 있으며, 외과 수술이나 뼈 이식의 최소화로 붓기와 통증은 물론 치유기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인공치아를 정확한 위치에 식립한 후에는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컴퓨터상에서 보철물의 구조를 디자인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으며 해당 시술의 장점 중 하나는 시술기간이 짧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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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많은 사용을 하고 있다 3d프린터 의료 분야에서는 확실히 빛을 보고 있군요.이상으로 스리드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