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사장님이라면 꼭 알아야 할 창업 기본 용어 – 부동산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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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쉽게 생각하면 점포를 차려놓고 장사만 하면 될 것 같지만 하나하나 꼼꼼히 파고들수록 어려움이 많은 분야다. 특히 초보자에게는 생소한 용어도 많아 그 어려움이 배가된다. 그래서 오늘은 ‘코코마 사장’, 즉 신규 창업자를 위한 창업 필수 용어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다.​ 1)권리금 일반적으로 익숙한 보증금과 월세 개념은 알겠는데, 상가를 찾았더니, 권리금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있다. 권리금은 토지 또는 건물의 임대차에 부수하여 그 부동산이 가진 특수한 장소적 이익의 대가로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금전을 말한다. 자릿수 값으로 따지면 더 알아듣기 쉽다. 권리금은 법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정이 가능한 부분도 있다. 권리금이 너무 비싸도 문제지만 주변에 비해 너무 싼 곳도 의심해 봐야 한다.​ 2)상권의 상권은 일정 지역을 중심으로 재화와 용역의 유통이 열리는 공간적 범위를 말한다. 상권은 지역마다 특성의 차이가 워낙 크다 보니 유동인구수와 주요 연령대, 소비패턴 등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자신이 창업을 추진하려는 아이템이 해당 상권에서 받아들여지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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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가 임대차 보호 법상의 가건물의 임대차에 관해서 민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하고 국민 경제 생활의 안정을 보장할 목적으로 제정된 법으로 영세 상인들의 안정적인 직업의 종사를 돕고 과도한 임대료 인상을 방지하여 임대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과 사업자 등록의 대상이 되는 영업용 건물에만 해당되어 상가 건물 임차인 중에서도 환산 보증금이 일정 금액 이하의 영세 상인만이 이 법의 적용을 받는다. 여기에서 환산보증금이란 보증금과 월세의 환산액을 합한 금액을 말한다.​ 4)전대차 계약이 대차 계약은 이미 임차인이 임대를 한 임대 건물을 다시 제 3자에게 재임함을 의미한다. 이중임대로 이해하면 쉽다. 여기로 앞선 임차인을 정 데인 그리고 새로운 계약자인 제3자를 전철이라고 부른다. 전대차계약에서 임대인의 동의가 매우 중요한데, 임대인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전대차계약은 유효한 계약으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그래서 철저히 알아보고 계약을 해야 한다.​ 5), 손익 분기점, 일정 기간 수익과 비용이 일치하는 점을 말한다. 손익분기점에서는 이익도 손실도 없고 이를 넘어 이익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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