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일지 약한달동안 850만원의 수익 그리고 하루만의 -1150손해 봐봐요

본문대로 지난번 전쟁과 관련해 배팅을 한 것이 화근이었다.너무 잘생기고 싶어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블로그를 보는 사람이나 주식을 하는 사람에게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가 가장 큰 것 같다.그리고 자신을 돌아볼 생각도 하고, 하나하나 사진을 찍어 매매 이유를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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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출발점이 된다. 이때가 연말이니 안전하게 배당주 하나 정치테마주 하나를 가져가자는 게 내 생각이었어.​, 강원 랜드 ​ 인수가 약 29150원이던 것?싶다 안전한 배당 주 항상 29000~만원 초반대에서 ​ 박스권에 노는 것으로 유명한 거야 단기적으로 “배당 주”로서의 역할은 다하겠다고 생각에 인수했지만 ​ 그 전에 빨리 오고 매도를 헤더. 그래서 다른 것을 샀을 것이다. 아마도 망하는 크리스탈의 신소재였다고 생각한다.부국철강 부국철강은 이낙연 테마주일 때 이낙연이 대통령 후보다 국회의원이 된다는 등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다.원래는 예전에 이 낙영테마주였던 남성알루미늄으로 잘못 매매를 했다.좀더 정보를 알아보니 여러 이나경 테마주 중에서 내 생각엔 안전하고 CD 발행도 없고 배당도 좋아서 재무제표도 훌륭했다. 물론 이 낙영 테마주였다는 점이 가장 끌렸지만. 조금 사랑에 빠진 듯했다 ​ 5010원에 인수 헤더. 인수하고 4500원을 두번 본 것 같다. 오른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매도하지 말고 5780원 쥬움에 매각하고 ​ 수익을 얻은 매도한 다음날 6000원을 찍어 세력이 비판하고 다시 5000원으로 전 온 종목이다 ​의 고가에 팔려고 하지 않고 오키에에서 운명은 생각을 항상 한다. 내가 판 시기가 추미애가 임명한 시기였는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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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제주항공의 매각 이슈로 인수해 조금밖에 구하지 못했다. 이때 차트에서 단타를 쳤다. 쌍인수가 정착되면 인수하고, 다시 위로 올리면 팔고, 또 쌍인수가 정착되면 인수해서 다시 팔았고, 이때 처음 단타계좌를 따로 팔려고 했다.하지만 생각은 접었다. 바닥에는 망할 크리스탈 신소재가 동이 났다. 너무 빨라서 달리는 말을 탔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잠깐 손을 切っ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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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 아이디스는 cctv사다 민식 법과도 관여하고 있었다 ​ 재작년인가 7000원대에서 이쥬식을 봤는데(잠시 그 주가를 많이 유지 헷옷다.)​ 이것이 중국과 한번 되면 주가가 2만을 찍고 3만을 찍었다. 민식법으로 관종으로 넣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창구로 끊임없이 욕한 걸 확인했어.정보를 찾아보고 악재를 찾았지만 없다는 결론으로 매수했다. ​ 아마 이때 23500 22500원으로 두번 인수하고 2일 후에 팔아넘기고 있던 거 같아.아, 반대매매였구나, 그래서 악재없이 그냥 물량을 집어던졌으니 잘 주워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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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전자 ​ 안철수 관련 주식이 갑자기 뜬 월요일에 ​, 안철수가 정계 복귀, 페이스북에서 안철수 관련 주식이 든다.나는 이날 확인을 못하고 조정 올때쯤에야 알았다.. 곧바로 차트 뉴스 등을 확인하고 자세히 보면 세력이 사 모을 틈이 없었다. 그리고 2000원대 3000원대의 매도가 속출하고 나온다고 직감했다.그래서 주웠다. 안랩도 추가 인수했지만 안랩에서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했다. ​ 아마 4670원 쥬움에 분할 인수로 평단을 만들어 5800원에 전량 매도했다.공통점은 항상 주제를 생각하고 있었다.한국 석유가 전쟁 신호탄이었다. 금요일 날 갑자기 이란 2인자가 살해된 뉴스가 나왔으니.​ 원래는 인수할 것이 없었지만,”훈쿠 석유”이 상을 치면서 ​ 2등주 한국 석유를 인수했다. 잘못 산 것은, 분활 매수를 못하고 풀 매수를 한 것? 그리고 전쟁이니 비트코인의 “우리 기술 투자”에 넣었다. 우키 투는 3%밖에 못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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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 하루만에 청산하고 다시 싼값에 담는다 그날 한국 석유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팔지 않고 ​ 다음날 저의 가산 가격이 10%로 나타났다 100만원 이익이었지만 하루에 150으로 바뀐 ​ 거기서 고민 이것이 더 진행될지, 그렇지 않을지 매수하고 지켜본 끝에 전쟁 주제가 하루이틀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 때 비평가를 많이 꺾고 131000원에 사서 137000원에 다 팔아 치운 ​ 그리고 그날 16만원을 찍은 후회는 없었다. 아마 얼마 전 한국석유 또는 전쟁 주제에 관한 모든 호가창을 본 분들은 내 말을 이해할 것이다. 너무 무서워서 롤러코스터를 탔다. 나는 일단 수익을 낸 것에 만족했다.sh 에너지 화학이 역시 전쟁 주제로 단타해서, 잘못하다보니 결승점 직전이 되었다. 주제는 절대 넣으면 안 된다고 여기서도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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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컴텍 여기서 계좌가 터졌다. 석유, 가스를 다 먹자 이란의 전쟁 키워드가 또 떠올랐다. ​ 미사일로 미국인 80명을 죽인다고 내 ​ 그 말은 곧 붙은 전쟁이다 숫자가 중요하지 않았다 미국인을 죽였다 죽이지 않으니까 죽였어.사람을 납치해 해당 국가에 돈을 챙기는 인질극도 미국인들은 풀어줄 정도다.​든지 80명이면 이는 전쟁이었다.급하게 다른 주제를 생각했다.”금”이었다. ​금을 2400원 쥬움에 분할 매입을 한 것이다. 그때까지도 희망회로가 불타고 있었다. ​ 3000원을 바라보며 매수하고 급등 차트, 사다 볼필요 없었다 말 그대로 전쟁만 있으면 ​ 아니 곧 전쟁이 나기에 3000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만큼 시드가 많이 들어갔다.시외에도 나갔다. 그때 약-110만원이 찍혔는데 아쉬웠다. 시외도 올라가고 있었다. 충분히 손해 보지 않고 나올 수 있었다.하지만 아까웠다. 퍼센트로 보면-2~-3의 모피였지만, 퍼센트를 못 보고 금액만 보았다. 그래서 끊을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이런 동전 던지기 매매는 하면 안 되는데 전쟁을 안 하면? 알다시피 나는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 하루 만에 1140만원 잃고 보았는가? 저는 2번째이다 ​ 넥슨, 티, 엠켈텍 것, 욕 나오네, 보면 ​ 문제점을 바로잡고 뭐가 문제인지 천천히 보고 또 표현하려는. 낼 수 있기 때문에 무너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크리스탈 신소재”에 묶여 있었다. 가장 큰 시드가 ​ 그래서 약 1500정도로 한달 만에 시드를 50%의 시드를 얻었는지 ​ 한편으로는 “또 하면 좋다”라는 생각한 이번은 반은 나누어 좀 다르게 하려고 돈 안 쓰고 계좌 안에서 굴리니 게임 같은 것으로, 이익 본거의 안정적인 빚도 갚고 다른 재테크도 알아보려 한다. ​ 이달의 목표는 1500 해야 한다. ​ 일단 나머지 1월 먹는 주제는 내 머리 속에 있으니 매매가 끝날 때마다 글을 쓰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1144만원 잃은 사진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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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를 보고 안전한 매매를 하라고 다음 글을 남길 때는 또 좋은 소식을 들려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