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밥상_아침메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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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정리하니 다음주가 벌써 4월의 마지막주 코로나 19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2020년 1/3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개인적으로는 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지만, 조만간 바쁜 일상으로 돌아갈 것 같은 느낌이에요.토요일인 오늘 저번주 식탁 사진을 보면서 점심식탁 사진을 보니 포스팅 안하던데 여러가지를 만들어 먹었네요.​​​

2주간 식재료 구입 육류, 양배추, 파, 당근, 파프리카, 버섯, 토마토, 숙주나물, 계란, 치즈, 식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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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메뉴 추천 거리토스트 남편이 좋아하는 아침메뉴 중 하나에 양배추는 꼭 필요하고 나머지 채소는 냉장실 상황에 맞게 당근, 파 등을 넣고 계란을 넣어 잘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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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은 토스트해서 계란 야채 지단을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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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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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을 뿌려 만드는 따뜻한 길거리 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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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잘 어울리는 깔끔한 아침메뉴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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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건강검진을 했어요.건강검진 후 병원에서 제공하는 전복죽 : D로 점심 다음주에는 저도 전복죽을 한번 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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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을 샀기 때문에 크로와상 와플도 계속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과일과 함께 먹으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아침 메뉴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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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스테이크용 고기를 한입 크기로 썰어 스테이크소스, 굴소스, 케첩 등을 넣어 만드는 채프스테이크는 육량이 조금 적을 때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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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에 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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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넣고 같이 볶은 후 소스를 넣고 다시 한번 볶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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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맛있다고 잘 먹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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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메뉴 추천 콩국수 요즘 **컬리에서 쇼핑하는 날이 많은데, 진한 콩국물 두 개를 사서 아침에도 먹고 고기를 구워 점심메뉴도 된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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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먼저 굽고 야채를 다 넣고 같이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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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국수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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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도 딸과 남편이 모두 좋아하는 아침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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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리와 콩나물은 언제나 준비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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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와 야채를 함께 구워 간단히 만든 남편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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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탄수화물을 적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녁 식단으로 추천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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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 감바스를 만드는 날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까지 만들어 먹는데 이날은 바게트빵이 많고 감바스와 바게트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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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운 바게트빵이 너무 맛있었고 감바스는 올리브오일에 있는 재료를 다 넣어서 대충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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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언니와 딸, 조카와 함께 양평에 있는 블룸비스타에서 1박 코로나 19로 아침식사 뷔페가 아닌 1인1상의 모습으로 이렇게 준비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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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이 해준 밥상은 다 맛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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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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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즙이나 국물을 희석하여 집에 있는 채소, 버섯, 샤브용 고기를 조금 넣고 끓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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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건져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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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야채 육수에 칼국수를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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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는 밑에… 샤브샤브용 채소와 고기를 위에 얹은 샤브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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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맛있게 먹은 샤브칼국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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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시판되고 있는 스위트 칠리 소스와 폰즈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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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닝메뉴 베이글과 과일, 계란 프라이, 소시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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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아침메뉴가 아닌가요…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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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침메뉴 떡국은 내가 정말 잘만드는 아침메뉴중 하나 곰국이나 멸치, 다시 국물에 떡국을 넣고 끓여 파와 달걀 지단을 올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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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계란을 넣어 만드는 스프보다 계란을 얹은 떡국을 좋아해서 잘 끓여 주세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시고 힘이 나는 4월의 마지막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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