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개발 자기계발 이제 헷갈리지 않아도 됨 + 꿀정보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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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기개발의 자기계발은 항상 헷갈리겠죠? 하지만 오늘부터는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지금부터 이 네 글자를 머리에 떠올려라! 입력하세요!

네, 맞아요.둘다 맞습니다! 자기개발 자기계발 둘다 맞습니다. 예!!! 어느 쪽이든 써도 좋아. 다만, 상식 레벨에서 개발과 계발의 차이는 알아 두면 더 좋을거야.조만간 제자에게 알려줄게요.:)​ ​ ​ 1. 개발 이처럼 뭔가 헷갈리지 않을 때는 한자를 확인하면 이해하기가 한결 쉽게 됩니다. 개발 시에는 개는 열십자(열십자)를 사용하지만 한자를 보면 대문짝이 보일 것입니다. 맞아요. 문이 열리는 느낌!! 문 안에 있는 글자는 뭐예요? 그것도 “개”라는 한자입니다. 의미도 똑같아요. 박열 (자) 입니다. 평평한 개로도 사용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뚜껑은 문이 열리는 듯한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그래서 개발 할 때 개는 ‘무엇이 열리다’ 라는 느낌으로 단어에 가져가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이렇게 활용이 됩니다. 개방 / 개막 /개설/개최 등이 모두 개발될 때 “改”자를 사용합니다. 요약해보면토지개발이라든지자기개발이라든지할때활용되는개발은문이열린다라는느낌의단어라고생각하시면될것같습니다. 땅을 개발해서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자기개발을 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느낌이 좋아요? 느낌이 중요해요.개발할 때는 견문을 기억해 두세요.열아 오오오오 오오!!​ ​ ​ 2. 계발 이번에는 계발을 알아보겠습니다. 계발의 계는 이것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의미는 위와 같이 10입니다. 그런데 한자가 다르죠?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문 대신에 무엇이 있습니까? 입이있죠?입가.그래서 계발은 문이 열리는 느낌보다는 입과 말에 얽힌 느낌으로 더 심오한 느낌(?) 정도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그래서 계발을 할 때 계는 주로 이렇게 활용이 됩니다. 계몽, 계몽, 뭔가 느낌 있죠? 확실히 위의 개발과는 느낌이 다르죠? 그걸로 결론!! 개발은 일차원적인 느낌의 발전, 계발은 보다 깊이 있는 느낌의 발전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짜 쉽죠?!ᄏᄏᄏ 그럼 오늘부터 자기개발 자기계발을 자유롭게 사용하시면서 이 차이를 인지해 써주세요 그리고 제목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꿀정보를 드릴게요! 제가 드리는 꿀 정보는 뭐냐면 구글에서 구글로 활동하는 분들의 콘텐츠에 대해서요. 눈을 동그랗게 뜨세요.♥ ​ ​ ​ 1. 온 구루 샘님 요시다 구루 샘, 니쿠 자귀 나무에서 어떤 느낌인가 느낌이 오지 않겠습니까? 다온글샘 씨 블로그에 놀러가보면 헷갈리는 맞춤법에 대한 정보가 주기적으로 올라옵니다. 평소에 맞춤법이 약하신 분들은 이웃을 추가해서 좋은 내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 2. 사람이 아님 사람 아니면 블로그에는 예쁜 순 우리말, 유용한 순 우리말, 의미가 좋은 순수 고유어에 대한 정보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그리고 그 단어를 통해서 댓글 릴레이도 매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서 같이 즐기세요. 여러분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겠습니다 🙂

​ ​ ​ 3. 뵤쯔느이님 뵤쯔느이 씨의 블로그에는 매일 깨끗한 ‘시 시’가 업데이트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흔히 사람이 아니라 블로그에서 활용된 예쁜 순우리말이 햇빛에 시로 멋지게 활용된다는 것입니다. 시도 즐거움, 국어도 복습하고, 1석 2조 이득?! 시를 좋아하시는 분은 햇빛누나 블로그에 놀러가보세요! 이미 팬이 많지만 여러분들도 될 수 있습니다. 황!

꿀 정보 소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기개발 자기계발에 대해 알아봤는데 도움이 되었나요?그럼 이제 헷갈리지 말고 오늘부터 자신 있게 쓰자! 됐다! 그리고 요령을 하나 더! 구글’이라고 하는 문장을 계속 쓰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어요. 자기 개발에서도 자기 계발에서도 매우 유익한 커뮤니티입니다. 자기개발이필요하다고느끼거나자기계발이필요하다고느끼는분이라면아무것도할수가없겠죠. 이하에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