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심 10% 할인 오사카에서 데이터 걱정 끝 feat. 포켓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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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본 오사카에 다녀온지도 꽤 오래됐네요. 사실 작년 초 여행 계획을 일일이 만들어 가면서 가까운 일본 측의 다양한 도시로 여행을 다녀온다고 생각을 가지고 그 첫 일정으로 5월에 오사카에 갔는데, 그 다음엔 내의 여행 계획이 변경되어 지금까지 당분간 보류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깝고 어른들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큰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누구나 첫 해외여행 목적지로 많이 생각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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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루 토쿠에서 10%할인 구매 ​ ​ ​, 사실은 세계 어디에 여행을 떠나서도 항상 고민을 하는 것이 현지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것이 아닌지 걱정이 듭니다. 로밍의 경우 하루 1만원 정도의 비용이라 다소 부담이 되고, 오히려 주머니 와이 파이에 모두 쓰면 편한데요, 그것도 로밍에 비해서 조금 싸다뿐이지, 기간이 길어지면 하루 하루 비용이 늘어나고, 저는 일본에 유심 구입 칠로 오사카 여행을 했을 때가 가장 싼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행 출발 전 마루 토쿠로 사전에 예약을 하고 출발하는 날, 인천 공항에서 24시간 편히 언제든지 수령을 하고 떠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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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에서는 가족과 떨어져 있는 것이었기 때문에 유심을 준비하고 갔습니다. 물론 저는 일본에 유심 하나로 편하게 사용하고, 다른 가족은 포켓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함께 데이터를 공유했습니다. 둘 다 힘들게 세팅할 필요도 없이 그대로 오사카에 도착해서 바로 교체하고 전원을 켜자 마자 데이터가 바로 사용돼 인터넷 검색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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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첫 해외여행이었다면 인천공항에서 제가 쓰고 있는 통신회사에 들러 로밍을 신청하고 떠났겠지만 여행에 관한 노하우가 하나둘 쌓였고, 지금은 주로 유심을 대부분 사용하는 일정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간편하고 편리하며 가장 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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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스마트폰에 장착해 쓸 수도 있었지만 항상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정도 아니고 때로는 서로 떨어져서 카카오톡이나 보이스톡으로 연락을 해야 할 일도 많아서 일본 포켓와이파이를 추가로 대여해 간 것이 제 저번 오사카 여행을 좀 더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가도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이나 노트북도 같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도 좀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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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여행을 하면 교통비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큽니다 아무래도 교통체증도 심해서 택시를 타고 유명한 관광지로 이동하면서 다니기에는 요금 걱정 때문에 주로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유심을 선택한 스마트폰으로 구글맵 경로를 검색하면 어디서 지하철을 갈아타 어디서 내려야 하는지 정말 자세히 나옵니다. 그래서 포켓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유심 등으로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에서 저는 구글맵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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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도 동일하지만, 오사카처럼 대도시를 여행할 때는 지하철만큼 편리한 교통 수단은 없습니다. 그래서 원데이패스라고 불리는 일일패스권이나 주유패스를 이용해서 항상 저렴하게 여행을 즐겼던 것 같은데 노선도만 보면 너무 복잡해 보여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일본에 유심 장착한 스마트폰 덕분에 지하철을 타는 동안에는 무조건 구글맵을 달고 정류장 하나하나를 봐왔습니다. 실제로 1,2번 지하철을 이용하면 그 다음부터는 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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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정말 가볼만한 곳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한국에서 예약해둔 유튜브 버스를 타고 도톤보리 근처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도모토보리 주변을 구경했습니다. 데이터가 풍부한 스마트폰 덕분에 주변 음식점과 메뉴를 미리 검색하기도 쉬웠습니다. 그렇게 잠시 배를 채우고 오사카성으로 이동하여 우리나라와는 다른 모습의 성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 세계 어디에 여행을 떠나서도 그 곳을 대표하는 전망대는 꼭 한번 찾는 편인데, 이 곳을 대표하는 화루카스 300도 충분히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일몰 시간에 맞춰 만나는 선셋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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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꼭 가는 곳이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인데, 역시 여러가지 놀이기구가 있어서 항상 함께 있는 것보다 멀어지는 경우가 많네요. 하지만 제 스마트폰에 장착되어 있는 유심뿐만 아니라 일본 포켓 와이파이도 함께 준비해 갔기 때문에 서로 떨어져도 언제든지 편하게 카카오톡을 하면서 연락을 취할 수 있었고, 덕분에 서로 좋아하는 스타일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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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 오사카뿐만 아니라 도쿄와 후쿠오카 등 어디로 떠나든 말톡에서 유심이나 포켓 와이파이만 있으면 아무 문제없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만원으로 3일 4일 5일 다양하게 여행 일정에 맞춰서 구매하면 좋지만 저번 여행에서도 데이터가 부족하고 더 이상 그글메프에서 검색을 못하거나, 카카오 톡에서 서로 연락을 하지 않은 것은 한번도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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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유니버설스튜디오에서도미니언즈나해리포터호그와트성처럼너무인기있는장소는미리대기시간도확인하면서전략적으로대기하는것이좋지만,역시스마트폰으로실시간대기상황도확인할수있어서정말여행의필수품이아닐까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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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심 포켓 와이파이를 구입하는 지난 일본여행에서는, 여행 출발 전에 말톡에서 미리 유심을 구입해 출발 전에 인천공항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데이터 사용이 제대로 되지 않고 호텔과 쇼핑몰의 Wi-Fi만을 사용하면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들지만 1만원도 안 되는 금액에서 정말 편하게 데이터를 계속 쓰는 것만큼 좋은 건 없어요. 물론 오사카만 아니라 삿포도, 후쿠오카 등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만약 문제가 생기면 24시간 언제라도 편안하게 카카오 톡 상담도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마루 토쿠 앱을 활용하면 070착신 전환뿐만 아니라, 무료 국제 전화도 활용할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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