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Day1] 간사이 국제 공항, 오사카, 주유패스 2일권, 라피트, 덴포잔, 도톤보리 .

이 나라에 갔던 일본여행의 X여행기록을 남기는것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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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비행기 전날 공항 찜질방 이용 다시는 안할 것…!”잠 못자”…코골이, “휴대폰 소리”…저승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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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못자고 일찍 나와서 면세도 빨랐어.지금보니 시간도 꽤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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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나와서 할 수 없이 뒹굴뒹굴 한 시간 정도 가만히 있었더니 해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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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끝에 드디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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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해서 사람들과 나란히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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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래피트 티켓을 구입해 갔지만, 미리 구입한 사람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바로 탑승해 지정좌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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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 필카ゲ 성안의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으니 내쫓는 캐리어는 열차 안의 짐을 보관하는 곳에 묶어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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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간다고 했는데, 친구가 남은 엔화의 줌 덕분에 난바역에 도착하자마자 동전을 털어 마실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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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에있는 호텔에 짐을 맡기고 텐포산으로 출발난바역에서 지하철 어디서 타야할지 몰라서 한시간 고생했다. 다들 내려가기만 하고 지하라고 안 했으니까 밴밴돔 다사다난한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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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탈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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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패스 2일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매관람차 하나만 바라보고 온 천보산~~ 공짜로 탈 수 있는 주유패스폰의 뽑기 시작점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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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커서 멀리서 잘보이는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야 다다미 바닥이 투명한 란도 있는데 그것은 줄을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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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를 안쓰면 색이 이상하니까 씌워서 하루모토 청량하다.청량필터면 다 청량해 보여아무튼 관람차 안 돌고래인형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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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는 바다가 있던 관람차가 커서 높이 올라가니까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비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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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밑에 오락실이 있어서 오락실이나 사진촬영, 일본을 패치시켜서 웃기는….엄청 눈알에 브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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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다가 주유패스에 들어가 있다가 따범왕 큰 원피스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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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타자마자 자리 쟁탈전 시작되는 선수 2층 그늘로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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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부도 있는데 전날 잠을 못자서… 여기서 자도 못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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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쯤 생각해보니깐 먹은게 없어서(체감상4시) 편의점 먹기에 적당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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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역에서 내려 호텔로 가는 길 여기를 꼭 다녀야 하는데 길왕 간단하고 다 외운 음식들도 많아서 좋았어! 지금보니 스타벅스도 있더라 ᄏ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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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가는 길을 사먹은 타코야키 정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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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찍었는지 모르겠다 스파이더맨 때는 스파이디 안 좋아하는데 토미랑 운명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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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주유패스가 있으면 공짜로 배를 타고 도톤보리 강을 일주하는 천장 없는 배니까 해질녘에 타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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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다니면서 만난 유명한 곳 사실 너무 졸려서 이것도 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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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내리면 저기 강 건너편에서 춤을 추는데 마주보는 쪽에서 모두 몽둥이를 들고 응원함 오타쿠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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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코씨와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사람이 핵을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모두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 키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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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 도중 만난 신사이바시의 어느 곳도 모르고 돌아다녔는데 모두 가깝다.그리고 사람은 항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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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이 참 예뻤던 날, 강물 사이로 보이던 핑크 하늘이 지금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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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카레ニョ 전날부터 매우 피곤했던 관계로, 새로운 나라의 아이처럼 9시부터 질린날ᄏᄏᄏ 밥도 어디서나 먹을 수 있게 일본여행 Day1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