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까지 소문난 신정호 맛집 ❓

추워지면 자연스럽게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움츠러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에 들어서 하던 일도 잘 안되면, 더 집에서 조용히 지내게 되요. 가끔은 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수다를 떨면서 산책하러 드라이브를 가고 싶다는 기분도 듭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도 하고, 같이 바람놀이도 할 겸 맛있는 점심도 먹고 싶어서 신종호 맛집 잇츠라는 집에 다녀왔어요. 인근에 새로워진 정취를 느낄 수 있어 탁 트인 모습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분위기까지 제대로 만끽하고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문한 부채살 스테이크와 고르곤졸라 피자까지 모든 음식이 식욕을 돋우기 때문에 금방 움츠러들었던 마음까지 화려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덕분에 잃었던 마음의 기운도 되찾을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위치는 1호선 신창 역에서 헹목로에 따라서 525m정도 곧장 가서 천안 이상 목리발 면으로 좌회전했다가 그 길 그대로 따르고 360m직진하면 큰 도로변에 벽돌 건물이 보이는데. 바로 2층에 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레스토랑의 외관은 왠지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또 주차장은 바로 앞마당에 약 15대 정도 들어갈 만큼 노프직하에 마련되어 쉽게 차를 세우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영업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리고 있다고 하니 잠이 참고하면 되겠네요!

>

그렇게 안으로 들어가면 밖에서 보면 잘 몰랐는데, 안에서는 편안하고 넓은 공간이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

그리고 온양온천 맛집은 하나의 벽을 시원하게 뚫어내듯 넓은 공간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짙은 초록색으로 칠해진 벽에는 지루하지 않게 작은 액자의 그림이 장식되어 있었고 사장님의 센스도 돋보였습니다.

>

그리고 여기는 깨끗하게 대리 테이블이 입식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가운데에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모임이나 가족 외식에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작은 접시와 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습니다.

>

저희는 신정호 맛집 런치 세트 바베큐 플리트 세트 시켰어요 안에는 부채살 스테이크와 베이컨필라프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고르곤졸라 피자도 주문했습니다. 곧이어 상위에 하나 둘 나열되기 시작했습니다.

>

먼저 식전빵은 인원수에 맞게 예쁘게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소스를 비운 소스도 내 주었습니다.

>

그리고 베이컴필러프는 아기자기하게 무늬가 그려진 접시에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담겼습니다. 소스도 화려하게 뿌려져 있고, 그 모습만 봐도 벌써 식욕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바로 숟가락을 들고 섞어 주었더니 더 고소한 냄새가 풍겨왔습니다.

>

그리고 온양온천의 집에서 반찬으로 나온 피클무와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입안을 깨끗하게 정돈해 주었어요.

>

이번에는 부채 스테이크도 한입 올려 먹었어요. 두께가 통통하게 잘 살아있기 때문에 입안을 든든하게 채워주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신정호의 맛집 부채스테이크는 다른 가게와 달리 미니 철판구이 같은 빵 속에 채소와 곱게 다진 부채를 담아 나오는데 둥근 판 위에 올려놓고 더 구워먹는 방식이어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

단순히 스테이크만 굽는 것이 아니라 함께 준비해 주신 야채도 뜨겁게 데워서 색다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

그런 야채를 삶아 주려고 집게로 집어 봤어요. 아주 아삭아삭하고 신선한 느낌이 손끝으로 전혀 없었어요.

>

그래서 고기 기름이 스며들어 보니 더 촉촉해 보이더라고요. 식욕을 불러일으켰어요.

>

온양온천맛집스테이크도돌판에올려구워보았습니다. 한 점 타자마자 조용한 소리와 함께 은은한 향기도 풍겨와 모두 감동했습니다.

>

어느새 몸에 바르던 붉은색도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완전히 갈색만 띠어 맛있게 구워진 겁니다.

>

위에 파슬리갈루도 미리 뿌려 놓았기 때문에 고소한 향기도 듬뿍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

>

무엇보다 신정호 맛집에서는 오랫동안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질 좋은 고기만 쓰다가 쉽게 끊어져 버렸어요.

>

먼저 베이스라고 할 수 있는 소금에 절여봤습니다. 육즙이 풍부했기 때문에 즉시 소금이 피부 속에 녹아 양념해 주었습니다.

>

다음에 이 소스는 스테이크 맛을 2배로 할 수 있어 최고의 궁합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온양온천 맛집에서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도 듬뿍 준비해 주었습니다. 알갱이가 씹는 게 일품이었어요.

>

그리고 음료수를 준비해 주셨어요. 식사를 하는데 입안에 고인 유분을 정리하는 역할을 보여줬어요.

>

처음 추가 주문시킨 신정호의 식도락 피자는 화로에서 기름을 뺀 모습처럼 바삭하게 구워졌습니다.

>

그렇게 한 조각 떠서 접시에 꺼내왔는데 치즈도 진하게 녹고 위에는 아몬드 슬라이스와 함께 파슬리가 뿌려져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식상할 때 피클과 함께 먹으면 시큼하고 개운한 맛으로 입안을 정리할 수 있어서 최고였어요.

>

그리고 고르곤졸라 피자의 묘미는 바로 달콤한 꿀과 함께 먹는 거잖아요. 고소한 치즈 사이에 달콤한 꿀이 스며들자 특유의 매콤한 조합으로 모두의 입안을 만족스럽게 채워주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온양 온천 맛있는 가게의 분위기에서 음식의 맛까지 점성술을 준다면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완벽했던 곳에서 향후 떠오르는 때에 자주 오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