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장외주식시세] 11월 15일 비상장주식 주요종목 주가등락 마감시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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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악화 않고 한가로운 헬스케어 IPO AVL 바이오 등 거물급 대기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IPO(기업공개) 시장의 분위기는 가라앉고 있지만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은 거래소 상장을 지속적으로 성공시키고 있습니다.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라 상장을 자진 철회하는 기업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나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의 악재 속에서도 나온 성과여서 의미가 있습니다.에이비엘 바이오등의 공모 규모가 큰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기업의 IPO에도 플러스의 영향을 주지 않을까 예측합니다.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모에 나선 노바렉스(20,250원 상승, 1500.8%), 파メ신, 사이토젠 등이 공모시장에서 무난한 평가를 받으며 통과됐습니다.이들 중 파メ신과 사이토젠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확정공모가 결정되었습니다.노바렉스는 희망공모가 하단 1만9000원으로 확정공모가를 발표했는데, 기관 수요 예측 이후 일반 청약에서 63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 흥행에 성공했습니다.네오펙트는 12~13일 이틀간의 기관 수요 예측에서 경쟁률 388 대 1을 기록, 희망 공모가 중간 수준 1만1000원의 공모를 기록했습니다.진단용 X선 촬영장치인 디알も 역시 희망 공모가 6500원으로 확정 공모가를 발표했습니다.바이오헬스케어 관련주는 무사히 공모 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IPO 전체 시장은 경제 불확실성 확대와 증시 침체의 영향으로 투자 수요 회복이 어려운 상황입니다.페이게이트,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IT기업들은 상장예비심사를 철회했고 CJ CGV 베트남 등 수익모델이 확실한 기업들조차 미지근한 시장반응이 확인돼 공모를 철회했습니다.증권업계에 따르면 바이오 관련 주식은 현재 실적이 아니라 미래 성장성을 보고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증시가 나쁘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기업가치 할인)가 더 심해지는 것이 일반적 현상이라며 시장이 불안한 가운데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인 IPO에 수요가 몰리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또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기업들은 오히려 합리적인 주가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며 거시경제 불안에도 바이오산업의 미래 성장 전망은 공모시장에서도 꾸준히 성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최근 얼어붙은 공모시장을 바이오 관련 주식종목이 이끌고 있다는 게 타도라는 평가입니다.이중항체신약 에이비엘바이오,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드, X선 검사설비 이노메트리, 건강기능식품 뉴트리, 의료기기 티앤알바이오バイオ 등의 장외주식 상장예정 종목이 무난히 통과돼 공모일정을 진행 중입니다.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기업은 대장암 진단키트인 지노믹토리, 지혈패드로 유명한 이노세러피가 있고 장외 주식으로는 오산헬스케어, 인더스트리 등 주요 헬스케어 기업이 IPO 준비 중이고 거래소는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주식 상장 예비심사는 대부분 통과시켜 주는 분위기입니다.거래소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의 PER(주가수익비율)는 20배가량으로 최근 올해 상장 예정 주요 종목도 같은 수준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적용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주목을 끄는 데 성공했습니다.최근 장외주식 공모시장에서는 PER(주가수익비율)의 10배를 밑도는 밸류에이션에도 공모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기업이 나온 것에 비하면 의미가 있습니다.그만큼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크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바이오헬스케어 장외주식의 주요 종목의 매력은 고령화에 따른 시장성과 성장 전망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건강한 삶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의료장비와 건강기능성 식품류, 의료용 제품과 신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데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신약 개발 같은 폭발력은 아직 없지만 상용제품의 생산이나 기술이전 등의 매출이 일어나는 장외주식 종목 기업의 구조적 안정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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