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 관람 후기 Joker, 2019 ..

#조커 2019.#영화 관람 후기아트 감독#토드 필립스 Todd Phillips주연 아 서프 랙 역#호아킨 피닉스 Joaquin Phoe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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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를 보고 왔다. 호불호가 갈린다#15세 이상 관람 가 암울한 영화라는 소문에 “제 스타일이 없네” 하면서도 “이런 영화는 내 스타일이 없어도 보지 않으면” 하는 마음으로 갔다.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심야영화 #영화 조커를 보기 딱 좋은 시간. ​ 줄거리 소개를 주인공 아 서프 락이 조커가 되는 그 지독한 과정을 그린 이야기라 하면 95%부족한 요약이다. 맞지만 틀린 이야기 나에게 조커의 기억은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그 미소가 너무나 무서웠던 기억. #조커 2019를 보니 그 미소가 그저 미친 사람의 허탈한 표정 같지만은 않다. 조커 캐릭터에 엄청난 힘을 보탠 #스토리텔링 성공작.조커를 연기한 배우 호아킨 피닉스에 대해 찾아보고 배트맨 시리즈 영화는 앞으로도 토드 필립스 감독이 계속 찍어주길 희망하게 되는 영화. 그러나, 각각의 조커를 상하로 서열을 매기는 것 자체에 반대. 아서 플락의 상황이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는 폭소라기보다 울부짖는 목소리에 가깝다. 웃을수록 악화되는 상황. 주위에 맞추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돌아오는 조롱. 조커의 파괴적이고 극단적인 대처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과연 영화 속 고담 시 시민뿐일까.잘 모를 때는, 잘 보이고 싶을 때는 먼저 웃어보는 것은 병이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가 조금씩 교육을 받은 현실이 아닐까? 웃기지 않을 때 웃지 않을 수 있는 것도 사실 힘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혹은 #마이웨이) (남을 보며) 무례한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이 세상에 무시해도 되는 존재는 없다. 약해도, 가난해도, 무능해도, 나와 달라도, 돈이 되지 않아도, 아파도, 이상해보여도, 혹은 이해 못해도. 살면서 고장난 건지 원래 이렇게 태어났는지 모르겠어. 이렇게 태어났으면 처음부터 틀렸던 거야? 왜 오답으로 태어났어? 답은 누가 정하는거야? 많이 하는 말 누가 악당인지 모르겠어. ​

– All I have are negative thought. – Put on a happy face. – Don’t forget to smile! (Don’t smile!) – I just hope my death makes more centsthan my life. – Youdon’t listen, do you? – He was always appy litty life lemy life lemy life… moy life was nothing but a tragedy, but now, now I realize it’s all just a fucking comedy. – You won’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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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직각어깨빈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