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씨비행기 입문자를 위한 조언 4편, 충전기 배터리 추천 .

이번에는 알시 비행기에 관심이 있어 입문 희망자를 위한 배터리와 충전기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충전기를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알시에 사용되는 배터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알 시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종류는 Ni-Cd, Ni-MH, Li-Io, Li-Po, Li-Fe, LiFePO4의 배터리가 대표적입니다.현재는 니켈 계열 배터리는 송수신기 배터리 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고 Li-Fe, LiFePO4, 배터리의 경우도 동력용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출력보다 긴 런타임이 중요한 경우에 Li-Io 배터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현재 대부분 동력용으로는 Li-Po 배터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배터리별 자세한 특성은 다른 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니켈 계열 배터리는 1셀당 기준 전압 1.2V, 망츄은 전압 1.4V에서 송수신기에 사용할 경우 4~5셀을 직렬로 연결하여 4.8V또는 6V에 사용됩니다. 5셀 백의 경우 기준 전압에서 1.2V X 5=6V로 표기되고 버린 충전 시 1.4V X 5=7V입니다. 사용은 5V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안전상 6V이하에 가기 전에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니켈계 배터리는 기억 효과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재충전 시 완전 방전 후 충전을 권장합니다.그러나 완전 방전이 0V에서 방전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셀 단 0.9V까지 방전시켜서 다시 충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매 충전 시마다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4~5회에 한번은 0.9V까지 방전 후 충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리튬계 배터리는 충전 시 방전 후 충전할 필요가 없습니다.아니요, 절대로 과방전시켜서는 안 되는 배터리입니다. 이 점이 니켈 계열 배터리와 사용상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동력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Li-Po 배터리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Li-Po배터리는 기준 전압 셀 단 3.7V에서 버린 중전시에는 4.2V이며, 2.8V이하로 방전시 위험합니다.2.8V이하로 방전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를 수 있어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때문에 절대 3.0V이하로 방전하지 않고 배터리의 수명을 돌리고 3.7V정도까지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기체 추천으로 스카이 서퍼를 추천했는데, 이 기체를 비행하기 위해서는 3셀의 Li-Po배터리가 필요합니다.3셀 Li-Po배터리의 경우 기준 전압에서 3.7V X 3=11.1V입니다. 버린 충전 시 4.2V X 3=12.6V입니다.사용은 3V X 3=9V이하로 내려가면 절대 안 되고 배터리의 수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1.1V정도까지 사용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카이 서퍼를 위해서는 3셀의 1600mAh정도의 배터리만으로 충분하지만 기체 중심이 안 나와서 무게츄을 추가해야 합니다. 때문에 나중에 활용도가 높은 3셀 2200mAh정도의 배터리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배터리에는 방전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만, 자세한 설명은 다른 영상으로 설명하겠습니다.스카이 서퍼를 위해서는 방전율 15C이상의 배터리가 필요하지만 최근 판매되는 배터리의 경우 대부분 25C이상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배터리 충전을 위해 충전기가 필요해요.니켈계 배터리의 경우는 팩킹된 상태로 충전하지만, 리튬계 배터리의 경우는 반드시 셀 밸런싱을 하면서 충전해야 합니다. 따라서 셀 밸런싱 기능이 있는 충전기가 필요합니다.한번에 1개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도 있지만 2개 이상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2채널, 4채널 충전기도 있습니다. 충전 중의 내부 저항을 측정하고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 고가의 충전기도 있지만 입문할 때부터 당분간은 용량이 크거나 3셀 이산의 배터리를 사용할 적기 때문에 1채널의 값싼 충전기만으로도 충분합니다.충전기는 기본적으로 DC의 파워 서플라이가 필요합니다. 공급 전압은 12V의 전압이 필요하고 대용량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파워 서플라이가 필요합니다.AC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AC/DC 겸용 모델도 있어 집에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스카이 서퍼를 위한 3셀 2200mAh, 배터리 충전을 위해서는 B6정도의 충전기로도 충분하며 파워 서플라이도 3A정도의 어댑터의 형태만으로도 충분합니다.중복투자가 싫다면 처음부터 좋은 충전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3개의 충전기를 드립니다.이는 에랑기아스에서 제작한 에란 RX2는 충전기입니다. 2채널의 충전기로, 파 워터 서플라이가 내장된 AC/DC모델입니다. 충전 15A, 방전 7A까지 가능한 고성능 모델이지만 현재 제조 회사가 문을 닫고 더 이상 기술적 지원이 어려운 나도 아르시 자동차를 하며 구입한 모델인데, 2셀과 3셀의 배터리 사용시에는 문제가 전혀 없었지만 6 셀 배터리 방전, 내부의 콘덴서가 타는 문제가 발생하고 수리를 한번 받았지만 수령 후 곧바로 6 셀 배터리 방전 중 비슷하게 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이후 다시 수리하지 않고 사용 중인 1채널만 사용 가능한 상태입니다.다음은 성지에서 제작하여 그라우프너 이름으로 판매하는 폴라론 충전기입니다.폴라론 충전기는 파워 서플라이가 별도로 필요하지만 파워 서플라이별 제품이 더 높고 충전과 방전 전류도 높아 상위 모델입니다.이 제품은 폴라론 AC/DC 모델로 파워 서플라이가 따로 필요 없고 충전 중 내부 저항을 표시시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모델입니다.​ iMax의 B6모델로 매우 유명하고 낡은 모델입니다. 국산 앞의 2개 모델과 달리 중국산입니다.DC전용모델로 파워 서플라이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단지 사용하기 쉽고, 유익한 가격입니다.​의 성지 충전기의 경우는 30만원 정도로 B6충전기의 경우 3만 9천원에 파워 서플라이를 포함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참고해서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물론 그 후에 4셀 6 셀 배터리를 사용하게 된다면 당연히 성지 충전기급의 다기능 고용량의 충전기가 필요합니다.그러나 3셀의 2200mAh정도의 배터리를 위해서는 B6만으로 충분합니다.​ 다음 다음 영상을 B6의 충전기의 폴라론 충전기로 6 셀 배터리를 충전하면 무슨 차이가 있는지를 직접 시연하고 보는 영상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저는 B6충전기로 엔진 기체의 수신기 배터리 충전 시 사용합니다.기체에내장되어 있는 배터리를 탈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작은 충전기를 기체에 반입해 충전합니다.초보자는 메인 충전기로 사용하시고, 그 이후의 보조 충전기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4차례 입문을 생각에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한 영상을 올렸는데 다음 시간에는 총 정리에 추천한 제품의 구입 방법과 가격을 정리하면서 이외에도 필요한 접착제와 다른 자재도 알아보겠습니다.긴 영상을 봐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로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서 저에게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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