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진 컴퓨터로 옮기기 초보를 위한 Only Cloud 백업 TIP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iPhone도 무선 충전까지 도입된 시점, 더 이상 사진이나 영상을 PC로 옮기거나 백업을 하기 위해서 다소 더럽고 번거로운을 이용하지 말고 클라우드만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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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소중한 추억을 폰을 분실하는 순간! 미리 백업하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기보다는 아이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동시에 영원히 저장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사용자는 따로 할 일이 전혀 없다면? 전혀 어렵지 않은데다 사용자는 아이폰 사진의 컴퓨터로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까지 있어 필자는 예전부터 모든 추억을 클라우드에서만 관리하고 있다.

1) 구글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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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는 구글이 제공하는 사진 및 동영상 관리 앱으로 PC든 모바일이든 모두 같은 형식을 제공한다.  라는 큰 메리트를 제공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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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무료는 요금을 결제하지 않아도 아이폰 사진 백업을 완벽하게 자동으로 하게 돼 용량 제한이 없다. 다만 원본 사진 해상도를 조금 줄여 보관하게 되는데 필자가 지난 5년간 구글 포토를 쓴 경험으로는 용량을 줄이는 부분에 대한 단점이나 아쉬운 점을 전혀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충분히 고해상도로 보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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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더 완벽하게 촬영된 책대로 전혀 1%의 손실도 없으며 그대로 백업하고 싶다면 특정 요금을 결제해 쓸 수도 있다. 참고로 월 정기결제 1TB 기준으로 약 1만 원 초반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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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명 오랜 경험으로 구글포토는 전혀 결제를 하지 않아도 한 번도 백업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않았다. 아이폰 Google 포토를 이용한 보다 디테일한 실제 활용기는 아래의 포스팅 내용을 참고하자., 또, LTE 데이터의 걱정도 필요 없다. 무제한 요금제를 쓰면 을 선택해도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해당 항목을 무효화해 두면 아이폰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한 뒤 와이파이와 연결되면 사용자조차 자각하지 못하는 순간에 구글 포토가 자동으로 백업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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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활성화해 두면 언제 어디서나 촬영하는 대로 아이폰의 사진 컴퓨터로 옮겨가는 일은 한순간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게 된다. 게다가 영상은 와이파이로 아이폰 사진만 백업하고 싶을 때도 해당 항목을 활용하면 된다. 2) 아이클라우드 포토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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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클라우드라는 플랫폼에서 자사의 모든 사진과 영상은 물론 파일까지 하나의 도구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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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나 아이맥을 쓰는 사용자라면 굳이 아이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필요가 없지만 윈도 사용자라면 애플이 제공하는 윈도 전용 아이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아이폰의 사진 백업을 완벽하게 할 수 있겠지만 윈도 전용 프로그램의 경우 아직 맥 OS처럼 매끄러운 사용감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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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강력히 추천하는 윈도 사용자의 아이폰 사진 PC 접속은 아이클라우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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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웹사이트를 애플에서 제공하는 것을 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니 꼭 한번 사용해 보고 그 편리함에 매료해 보길 바란다. 단순히 아이폰 사진만 백업하는 것이 아니라 메일, 캘린더, 메모와 알람 등 다양한 메뉴를 모두 갖출 수 있어 실제로 아이폰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아이폰을 쓰지 않아도 될 만큼 편리함이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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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을 클릭하면 표시되는 화면이다. 맥북이나 아이맥에서 기본 제공하는 사진 앱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갖고 있으며 이는 곧 아이폰에서 보는 사진 앱의 구성과도 같기 때문에 사용자가 촬영하는 모든 결과를 웹사이트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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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사진과 영상을 플레이해 감상하는 것부터 다운로드까지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그 속도도 매우 빠르다. 특히 이 부분은 아이폰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들어가자’할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PC에 들고 있는 미디어 파일을 웹사이트에 그대로 드래그 앤 드랍하면 업로드가 시작돼 빠른 속도로 아이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자. 이제 아이툴즈나 아이チュー즈,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쓸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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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클라우드의 이런 활용을 위해서는 아이폰 설정에서 사진을 ON으로, iCloud 사진보관함을 활성화해야 한다. 참고로 를 통해 부족한 용량에 대한 대처도 가능하며, 저용량의 단말을 사용하면 활용 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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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아이폰 사진 백업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은 네이버 클라우드, WOND LIVE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모두 를 기본으로 하는 시스템이라는 한계점은 분명히 있다. 아이클라우드도 기본 제공 용량을 넘으면 결제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이들 모두가 촬영과 동시에 백업이라는 편의성 면에서는 벗어날 수 없을 정도로 분명한 매력이 있다. 결론은…모든 사진과 영상을 전혀 개의치 않고 자동으로 백업하길 바라지만 요금에 대한 결제도 싫다고 한다면 구글 포토의 고품질 백업을 사용하면 된다. 단순히 보관하는 것만이 아니라, 추억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다양한 즐거움도 갖췄다. 필요한 것은 아이폰과 구글의 계정을 2개만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