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냑스퀘어- 스미냑 빌리지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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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셸 비치 리조트에서 출발해 스미셸 스퀘어를 향해 인디고 호텔로 돌아오는 코스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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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에 비친 행인들의 발이 햇볕에 붉게 그을린 흔적이 선명하다.많이 아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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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장 빌리지 도착. 너무 더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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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에어컨이 잘 나가지만 그래도 더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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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캔디러스.여아 선물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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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까 스미짱 빌리지에서 바로 호텔로 가기로 결정 폭염속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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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가의 철저한 현지화가 보인다. 음료도 열대 과일 음료를 판매와 쇠고기가 100%미국산이다. 한국에선 미국산을 강조하지 않지만 여기선 상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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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에 가는 길에 메이엇 호텔에 들렀다. 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밀크셰이크를 시켰는데, 뭔가 시원하다기보다는 푸석푸석한 크림의 맛이 걸쭉한 느낌이었다. 역시 밀크셰이크는 맥도날드에서 꺼내 먹는 것이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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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길거리 풍경은 스쿠터로 지루하지 않았다.스쿠터, 그리고 스쿠터, 스쿠터도 스쿠터도 스쿠터도 스쿠터…글라스쿠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