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아람포스터병풍만들기# ❓

>

얼마 전 구입한 아람자연관찰전집어린이집 휴원이 8일로 연기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미리 사둔 계책 덕분에 그나마 버틸 수 있을 것 같다.★전집 소개는 나중에 따로 하고, 오늘은 전집 사서 받은 사은품! 포스터로 병풍을 만들어 본다! 일명 세이 포스터 병풍이지만, 알랑고니 알랑포스터 병풍이라고 할 수 있지! ᄒᄒᄒ

>

준비물은 폼팟과 양면테이프, 테이프만 있으면 된다.요즘은 세상이 좋아져 병풍세트를 인터넷으로 팔고 문구점에 가기가 번거로운 마음은 인터넷으로 준비하면 될 것이다.나도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샀는데 바로 만들어줘야지.어제 병원에 돌아가는 길에 문방구에 들러서 사온다.사은품으로 받은 포스터는 모두 7장인데 2장은 가로 크기가 훨씬 큰 자동차/공룡이어서 이건 빼고 나머지 5장만 붙이기로 했다. 근데 메모리 폼은 6장을 3장. 머리가 기억나.. 인터넷에 3장, 6장, 9장, 3장에 팔아서 6장 샀던걸 취소했는데 그게 자꾸 6장을 사버려서.. 1장에 2천원…. 양면 테이프로 14000원 나왔어.

>

그냥 간단해. 메모리 폼에 양면 테이프로 포스터를 붙여서 병풍처럼 만들면 끝.양면테이프는 양끝에, 그리고 중간에 이렇게 세 줄로 붙였다.​

>

2장을 만드는데 양면테이프가 부족해서.. 남편이 저녁에 올때 양면테이프 3개를 사오라고 해서,

>

완성! 병풍처럼 메모리 폼을 이을 때는, 너무 많이 붙여 붙이면 나중에 접히지 않기 때문에 0.5센치~1센치 정도 여유를 가지고 잇으면, 나중에 접어서 보관하는 것도 좋겠죠! 메모리 폼이 아이의 키보다 크기 때문에, 이렇게 펼쳐주면 속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일까, 정말 좋아.

>

세이펜으로 누르면 음성도 나온다면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아람북스 스태프 분들이 꼭 이렇게 만들어 보라고 해서 만들었지만 역시 육아맘들은 이미 많이 만들어 쓰고 있었다.

>

보통 포스터 같은 건 베란다 문이나 아기 방 벽에 붙이는데 방 앞에 포스터를 두 개 붙여 테이프 자국이 나서 얼굴이 보기 싫어서 동물 얼굴만 빼고 다 떼었는데 이건 이렇게 펴놓고 안 볼 때는 접어서 보관하면 되니까 좋아.누가 개발했는지 정말 최고다!! 아이가 책을 하나하나 먼저 보고 검토중인데 언제 포스팅할까?ᄒᄒᄒ

세이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베이비 포스터 병풍 만들기 ▲세이 차트 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