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빚 성형전 나이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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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배우 성훈이 나혼자산다에서 새로 출연하는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하였는데요. ‘나 혼자 산다’의 헨리와 기안84가 그를 응원하기 위해 간식차를 몰고 촬영 현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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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2월 14일생인 성훈의 나이는 올해 37세이고 프로필상 키는 185cm 몸무게는 82kg으로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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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 사회체육학 학사 학력을 가진 그는 연예계 데뷔 전에는 28세까지 실업팀 소속 수영선수로 활동했다고 하는데요. 부상으로 그만두고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연예계에 데뷔를 하게 되어요.​신기생뎐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남자주인공인 아다모 역이었는데 오디션 경쟁률이 무려 1000:1이었다고… 와.. 엄청나네요~ 더구나 처음으로 본 오디션에서 합격한거라고 하니 더 대단한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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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검색어를 보면 성훈 성형전이 있어서 저도 과거 사진을 찾아보았는데요. 데뷔했을 당시 사진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보니 거의 비슷한거 같은데… 달라진거는 데뷔초의 모습이 조금 더 마른듯한? 그리고 대체적으로 성형전 모습에 대해서는 하지 않은듯하다라는 반응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수영선수 시절 모습 사진도 봤는데 얼굴에 살이 많이 빠져 있는 듯한 느낌으로 지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날카로운 모습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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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성훈은 빚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이날 그는 배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 공부하기 싫어서 수영을 시작했는데 남들보다 못했다. 대회에 나가서 입상하는 정도였다라고 이야기하며 잦은 부상과 수술로 수영을 못하게 됐다라고 전했는데요. 수영을 못하게 된 이후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연기를 시작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어요.​’신기생뎐’의 아다모 역을 맡아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이후 생활은 순탄하지 못했다던 성훈은 “공백기에 빚이 쌓였다. 빚이 쌓이니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못했다. 그래서 ‘하는 데까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연기를 했고 계속 빚이 쌓여갔다”라고 밝혔고 다행히 지금은 어느정도 다 갚은 상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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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의 드라마 촬영 모습이 공개되어 찾아보니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는 레벨업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에이스 본부장으로 변신해 본격적인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물의 중심축으로 활약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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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맡은 역활은 기계 같은 마인드의 소유자이자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로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의 기획팀장 신연화(한보름)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포스터도 코믹스러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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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레벨업’은 7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고 하네요.​​​​​​​​지금까지 #성훈나이 #성훈성형전 #성훈드라마 #드라마레벨업 #성훈빚 에 대해 정리해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