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노란 세상 응봉산 개나리

서울에 봄이 왔음을 상징하는 응봉산의 개나리 축제가 일요일(3월 31일)이 끝났습니다. 비록 축제는 지났지만, 인터넷 검색 결과, 아직 개나리가 만개해 찾아오기로 했습니다.응봉산의 개나리를 감상하려면 응봉산에 올라가면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숲 속에서는 실제로 그 산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이치입니다. 수년간 다닌 경험으로 볼 때 서울숲-용비교-응봉산으로 가는 방법이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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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을 찾은 4월 3일 현재, 개나리 꽃이 멀지 않아 잠시 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응봉산 개나리는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심은 것이랍니다. 봉산은 높이가 95.4m밖에 되 없는 아주 작은 산입니다. 그래서 지팡이를 짚고 상경한 노인들도 보입니다.(2019.04.03삼성 NX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