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만들기 ­봐봐요

안녕하세요. 엄준희입니다.봄날씨 치고는 더웠던 금요일 어떻게 보냈어요?저는 용인에 위치한 (주)마스터피스에 다녀왔습니다.오늘 강의 주제는 입니다.엊그제 발표한 매킨지 보고서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었잖아요.한국 기업의 조직 문화가 전 세계 최하위 수준이라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상명 하복에 반복되는 야근이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조직 문화를 해치려 합니다 http중://news.mk.co.kr/newsRead.php?no=196738&year=2016

어떻게 하면 기업문화를 바꾸고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요?오늘 마스터피스 팀장님과 조직문화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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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감정이 조직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어떻게 긍정적인 정서를 유발시키고 그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오늘 강의에서는 그 해결법을 알아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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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솔깃한 결과죠?조직원의 강점으로 긍정성을 살려서 줬으면 겍망죠크도 17%, 직무 적극성 30%생산성 22%의 수익성 48%가 향상된다는 갤럽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생산성 향상은 어렵지 않죠? 부하의 장점을 찾아서 더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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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사례가있습니다.잘나가는기업의특징은무엇일까요.직원들을 존중하고 가치있는 기업입니다.월마트, 사우스 웨스트 항공 같은 기업 사례가 한국 기업 사례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2&aid=0000016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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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에게 감사를 표하는 순간 자가발전의 선순환이 일어납니다.”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가 움직여서 즐겁게 하고, 적극성을 발휘하게 하다니, 놀랍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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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는 한번에 변하지 않아요.함께 참가한 12명의 팀장이 “내가 “라고 외치며 주고 팀으로 돌아가고 전파자의 역할을 하는 순간부터 조금씩 천천히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생산성 향상의 토대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조직 문화의 강의 문의 070-8600-2066smilejunhe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