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란 : 전사의 귀환 Mulan (2009) [마초성 감독/자오웨이, 천쿤, 방조명, 비타스, 후준, 유우흔 주연 영화] ­

​ 요 며칠 전부터… 아마, 또 ‘디즈니’에서 ‘라이온 킹’에 이어서… ‘뮬란’ 실사 영화를 제작했는지… 이 영화 리뷰를 조회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미처 스샷 첨부도 못하고, 평이해보일 포스트를 보아주셔서 감사하는 마음도 있어서, 이번에 이 영화를 재감상하고, 다시 포스팅도 하게 되었습니다… 소재는 ‘위진 남북조’ 시대를 배경으로 변경의 ‘유연족’이 단결해서 ‘위나라’를 침공하고자 하니까, ‘위나라’에서 군호에는 징병을 하나, 마치 ‘뮬란’ 애니메이션에서처럼 주인공인 ‘화목란(자오웨이 분)’이 아버지­를 대신해서 징병에 응하는 게 도입부의 내용이지만, 남장을 했다고는 해도… 목소리도 여자 목소리 그대로이고, 외모도 여자 외모 그대로인데, 어떻게 남장을 했다는 주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원제도 주인공 이름을 따서 ‘화목란’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배급사 등에서 상업적인 어필을 위해서 ‘뮬란 : 전사의 귀환’이라고 했나 봅니다… 영화 안에서도 ‘목란’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네이버 영화’의 정보에서도 주인공인 ‘화목란’을 ‘뮬란’이라고 번역해놓았네요?! 그래도 다른 분의 정보로는 중국어 발음이 ‘파뮬란’이라고 한다네요… 아무튼, ‘네이버’에서 비교적 착한 가격으로 FHD(1080p)의 콘텐츠를 판매하는 것 같던데, 제가 돈을 벌지 않으니까 함부로 페이를 충천하긴 그래서… 다음에 페이를 충전할 기회가 있으면 그때 소장삼아서 구매할 생각은 있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의 주제 분류도 PC 버전에서는 ‘드라마/액션’이라고 하는데, 모바일 정보를 보면 ‘액션’이라고 해서… 간혹 서사적인 스케일의 전쟁을 볼 수 있겠다고 선입견을 가지신다면, 그건 착각입니다… 이 영화에서 전쟁 씬이 나쁘지 않게 등장하고는 있지만, 서사적인 활극을 볼 수는 없고, 주로 ‘화목란(자오웨이 분)’과 ‘문태(천쿤 분)’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 게 주요한 주제라서 전쟁 씬 자체는 잉여처럼 본질적인 게 아닙니다… 그 외에도 ‘유연족’의 족장이자 왕이라 볼 수 있는 아버지­를 암살하고 왕이 된 ‘문독(후준 분)’의 야망과 잔인한 표정 연기도 나쁘진 않지만, 결말부에서는 ‘뮬란’ 애니메이션을 모방한 것 같아도, 새드 엔딩이라 말하기가 좀 그래요… 약간 이상 현실적인 입지를 내세워서 개인적 사랑과, 국가적 이상을 충돌시키지 않고, 버려야 될 것이라면 ‘화목란’의 사랑도 결국 버릴 수밖에 없게 되니까, 12년 동안 전쟁터에서 장군으로 병사들을 통솔하고 했다는 장한 여장부 ‘화목란’의 사랑이었던 ‘문태’의 정체가 밝혀지는 부분에서 한편의 반전과, 급전개의 스토리 라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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