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주택 벽에 벽걸이 TV브라켓 달기 NB-767-L600

이사한지 15일이 지나고, 텔레비전의 벽걸이 브래킷을 붙였다.실제로 지금까지 벽걸이 TV를 사용해 본 적은 없다. 거치대로 쓰던 TV지만 브래킷을 새로 사들여 벽걸이로 설치하는 것이다.​ 내가 선택한 제품은 ​ NB-767-L600​ 이는 사용하도록 검토도 괜찮아 보이고 산 것. 45인치-70인치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 집 텔레비전은 47인치라서.. 좀 과스펙 같지만 이왕이면 튼튼한 걸 사고 싶어서 이걸 샀어. 만 원 정도밖에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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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는 아주 간결했다. 생각보다 깨끗한 박스 구성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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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 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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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을 확인했다. TV마다 연결하는 것이 다른지 다양한 규격에 맞는 나사가 들어 있었다. 칼블록이나 커다란 조각도 들어있지만, 우리 집에는 맞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았다.우리 집은 목조주택으로 TV를 월벽면에 미리 합판보강이 되어 있었다.거기에 나무용 부분을(40mm)을 찔렀다.일반 아파트나 그런 곳에서는 해머 드릴로 벽을 뚫고 빨간색 칼 블록을 박고 저 큰 조각을 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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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TV 47LW6500​ 베사 규격은 400*400이다. 무게는 18kg으로 나오는데, 이 브래킷의 스펙은 45.5까지 가능하다고 나왔다. 베사 규격에 맞추어 TV에 잇는 부품을 조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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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둥근 나사가 배사 구멍에 꽂혀 있던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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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소가 설치하는 벽면 40mm이상의 두꺼운 합판의 보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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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킷 구멍이 커서 워셔인가 정확한이름을모른다)를사용해서저렇게피스를 친다.설치가 끝나면 TV를 켜고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사진의 좌측을 보면, 텔레비전이 상하 롤의 각도 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좌우 각도도 약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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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켰는데 각도 조절에 실패… 약간 균형이 안 잡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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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사에 연결할 때는 저렇게 간격 조절용 플라스틱(빨간색 플라스틱)을 끼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단자에 걸려 설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부속품들이 박스 안에 들어있었어.TV를 움직이면 워셔들이 보일까 봐 철물점이 걱정했는데, 이 제품은 그렇게 플라스틱 가림막이 위에 덮이게 돼 있어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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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켜고 셋톱박스를 뒤로 가렸다. TV 각도만 잘 조절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