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푸스일기 | 한달만의 외래. 단백뇨수치 또 줄었음! 확인해­볼까요

(10월 5일)한달 만에 외래 검사 받으러 가는 날.개운하게 일어나려고 했는데… 묵직한 느낌의 얼굴 #문페이스가 점점 ひ크減ら크 줄어드는데 왜 자꾸 커지나요? 아침마다 거울 정말 보기 싫은 마음 환자는 모두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전날 밤 저녁 6시경 샐러드 먹고 운동하고, 물 500ml마신 것 외엔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으로 깨끗하게 검사하려고 주린 배를 움켜쥐며 잠들었다.검사 결과 다행히 #단백뇨가 많이 줄었다는 것. 저번 1200에서 800대에!

처음 1000이하로 줄었다. 그동안 고기를 안먹은 보람이 있네.다음 목표는 500이하에 가기 이당!교수가 걱정하는 것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는 것이 늦었다고 말한다.운동도 시작했으니 콜레스테롤 수치도 줄여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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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서울 런던을 14일 주기로 10일 주기로 한알씩 줄이기로 했다. 이는 4일부터 시작이다. 항생제 약도 줄었다.(푸루나정/셉트린정) 산정 특례가 아니면 파산했을 것이다. 한달치 약값이 좀 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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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사는 루프스 항체나 복수의 검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검사 결과가 오래 걸린다고 해서 외래 1주일 전에 한번 방문 칠로 미리 채혈한대. 이런 일은 처음인데…?저는 아직 류마티스 내과와 협진을 하지 않고 보고 루푸스에 대한 이해도가 1도 없는 입원하고 약을 마시기 시작해서는 경증 루프 스의 증상이 하나도 못하고 협진을 하지 않느냐… 그렇긴(입원 전에는 손가락의 관절통, 피부 홍반이 있었다)일단 지금은 신장 문제가 가장 크기 때문.다음 외래에서 한번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