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된 해외 평론가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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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49회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의 타이거 경쟁 부문에 초청된과 2020년 제36회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된이 현지 개봉 이후 해외의 평론가들의 반응이 하나 둘 나오고 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동물들’과 ‘미나리’에 대한 해외 평론가들의 반응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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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훈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인는 소네 케이스케가 2011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2018년 8월 30일에 크랭크 인 하고 2018년 11월 30일에 크랭크 업했지만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지만 마침내 왔다 2월 12일 개봉하게 되었습니다.북미 영화 전문 매체”할리우드·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평론가 닐·영(Neil Young)은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본에 대해서”잘 표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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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는 아칸소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전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영이 주연으로 있어 진정성 하나로 믿어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북미영화 전문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평론가 토드 매카시(Todd McCarthy)는 영화 미너리를 따뜻한 시선과 담백한 유머, 배우들의 강단한 연기 등을 통해 삶의 피로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인간미 넘치는 영화라고 평가했습니다.또 북미영화 전문매체 인디아(Indie Wire)의 수석평론가 데이비드 에를리히(David Ehrlich)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동적인 영화라고 언급하며 스티븐 영과 윤여정 씨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는 코멘트와 함께 “평점 A”를 주었습니다. (※참고로, 데이비드·엘 너 히가시 선댄스 영화제 출품작 가운데 평점 A을 준 작품은, 데이비드 에를 리히는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 오르고 있는와을 각각’A-‘과 ‘C+’으로 평가한 것이 있습니다.)은 아직 국내에서 개봉될지는 미정입니다만, 북미 현지의 평론가들의 반응을 물어보면가 너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