돠380-386 담1121-1127 아빠의선물, 겨울왕국피규어, 김치부침개앓이, 둘리담이, 도하전통촬영한날, 돌접종2차, 수면패턴엉망, 2월눈이펑펑, 육아는나랑안맞아

​ 7일 간의 일상

​ ​ ​ 담이 1121일 도하 380일 ​ 아버지의 선물/김치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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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하 씨는 1세가 넘어 뒤로 떡을 툭툭 맛에 눈을 떴다.손에 쥐어줘도 입에 잘 못먹어서 못먹었어.”똥봉이, 이제 와서 혼자서도 잘먹어요.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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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마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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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부터 김치 전이 매단 것으로 하는 것도 모르고 한번 하고 보니 귀찮아서 사서 먹었는데 맛있네?(결혼 7년째 요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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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온달레파가 준비한 담화선물 #겨울왕국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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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멋지구나

Elsa 서랜덤♡ 집에서 겨울왕국은 몇 번 봤는지 모르는 암기대왕답게 웬만한 대사는 다 외운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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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마워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효우쵸쿠고마카타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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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양치질 필수! 치카도 잘하는 우리담아, 우리 선물 하나 더 사주자. :)​ ​ ​ ​ 담이 1122일 도하 381일 ​ 두 루리 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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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도하 빨대컵 피울때가 그렇게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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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는 저 입모양 뽀뽀오조오 억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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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담 씨는 뭘 그렇게 집중해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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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둘리에도 빠져있어서 둘리덤이 웃음우리 댐은 무엇을 보여줘도 집중하고 즐겁고 이해도 잘하네.

​ ​ ​ ​ 담이 1123일 도하 382일 ​ 도하 돌 전통 촬영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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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도 찍어줬던 전통 석조촬영, 우리도 당근 찍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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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께서 직접 집에 오셔서 찍을 거니까 저희 엄마도 오셔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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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잘 나왔는지… 보정본 빨리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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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집 깨끗이 쓸고, 하탕은 깨끗이 씻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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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온달과 저녁은 등심에서 달콤한 해결 ♡ ​ ​ ​ ​ 담이 1124일 도하 383일 ​ 도루죠프죠은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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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담언니 올집에서 쉬듯이 놀고있을때…우리도 하고있는 돌접종을 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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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접종하고 울고 피곤한지 낮잠 자도록 잘 자고 일어나고 또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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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많이 들어줬더니 눈물이 핑 돌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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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냐미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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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아들 ♡ ​ ​ ​ ​ 담이 1125일 도하 384일 ​ 토요일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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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을 못해서 사먹은 하니울 엄마가 와서 김치전 한 그릇 보내고 주일 엄마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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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이슥해지도록 함미와 희롱쌀이 돌아오자마자 댐이 도하도 동시에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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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하 먼저 기상했지만 낮잠 기상 시간이 오후 7시라고

이제 또 언제 잘래 우리 아이들은 수면 패턴이 정말 엉망이야 ​ ​ ​ ​ 담이 1126일 도하 385일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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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 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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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토와쥬잉츄와 ​ ​ ​ ​ 담이 1127일 도하 386일 ​ 2월 중순에 눈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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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렸지만 그다지 기쁘지도 않고 그냥 내키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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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 다시 봐도 설레는 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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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오늘도 아버지한테 들떴구나

아이는 오늘도 늦잠 안자고 엄마 밥 먹는데 옆에서 찐빵댐이는 또 웬지 8시쯤에 들어가서 수면 패턴을 왔다 갔다 하는 감정도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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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오늘도 나는 육아와 맞지 않아

그래도 너희는 사랑해.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