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 맛집 – 샹그릴라 호텔 ..

>

오늘 또~소개하는 가게들은 대만 타이베이의 샹그릴라 호텔 39층에 있는 상하이 파빌리온 식당입니다 이곳은 상하이 요리를 잘하는 곳으로 예로부터 유명해진 타이베이 중국집 중 하나입니다.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 몇 번 가봤는데 거의 평균 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한국과 달리 호텔이라고 해서 무자비하게 비싸거나 하지는 않는 것이 대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면에서는 대만 타이베이의 음식 중 하나인 타이베이의 샹그릴라 호텔 39층의 중국집 상하이 파빌리온 만나고 봅시다 ~​

​ 39층과 예측이 매우 좋지만 창가 쪽 자리가 없으면 그림의 떡…..​ ​의 샹그릴라 호텔은 지인들 결혼식에 참석한 것이 몇번 있지만, 가게에 올 기회는 좀 적은 곳입니다 이유는 뭔가 좀 타이페이 외곽이 아닌데 저한테는 외곽지역처럼 느껴지는 곳에 취해있기 때문이지요. 실제로는 매우 집값이 비싼 다안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상하게 가게 되지 않은 지역…​ ​ 우리는 점심 식사를 했으며 저녁에 와인을 함께 하고 싶은 분은 한개당 1,000NTD코르 꿩 비용을 지불하시면 됩니다 ://www.shangri-la.com/taipei/fareasternplazashangrila/dining/restaurants/shanghai-pavilion/

향격리 라타이 북진국가대반점 Shangri-La’s Far Eastern Plaza Hotel, Taipei­s://www.google.com/maps/place/%EC%83%B9%EA%B7%B8%EB%A6%B4%EB%9D%BC+%ED%8C%8C+%EC%9D%B4%EC%8A%A4%ED%84%B4+%ED%94%8C%EB%9D%BC%EC%9E%90+%ED%98%B8%ED%85%94,+%ED%83%80%EC%9D%B4%EB%B2%A0%EC%9D%B4/@25.026612,121.549282,15z/data=!4m8.3m7!1s0x0:0xb4e0379c51f86e1b!5m2!4m1!1i2!8m2!3d25.026612.4d121.549282?hl=ko

>

호텔 레스토랑답게 깔끔한 플레이팅은 기본입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셨네요. ~한국에서는 직원분들이 착용하면 무슨말을 하실것 같은데…그게 아닌가요?저는 개인적으로 식당 또는 근무자 분들의 마스크 착용에 대해 찬성합니다.그분들도 셀프방어를 하는것은 의무가아니라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

차랑 たい불~ 좀 특이하네요. ~식초기가 나무로 되어있었습니다. ~

>

두둥이의 첫 요리는 탕수육이 아니라 탕수육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저고리 포인트의 중국요리의 마지막은 어딘지 짐작하기 어려운 맛이었습니다.튀김이면서도 육즙이? 살아있는 듯 옷을 바삭하게 만든 맛으로 잣과의 조화, 아무튼 가장 많이 먹어본 탕어 중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요즘 빠져있는 동영상 소개도 같이 할께요.

저희 부부가 충분히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다른 것도 먹어야 하므로 1가지 요리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

>

생선고기와 소스, 게다가 튀김까지 최고였어요!!

>

돼지고기를 쪄서 소스에 버무린 음식이에요. 아래는 친절하게 야채도 함께 주는 배려심.이것도 밥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 중국음식을보면거의반찬같은컨셉이아니라말그대로요리에요그래서중화권분들이한국에와서국이나국하나에반찬으로밥을먹는걸보면정말절약하고있구나라는생각을하게되죠.그 분들은 무조건 음식으로 밥을 먹는 습관이 되 있으니까요.

​​

두부를 잘게 다져서? 트러플 소스와 함께 만든 스프인데요.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두부인지 트러플 소스를 먹는지 헷갈릴 정도로 두 가지 재료의 맛이 나는데 어떤 것이 어떤 것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섞여 있었어요. 이것은 추천합니다!!

>

그 다음은 상하이 음식에 빠지면 안 되는 샤오롱바우 하나의 맛이 아니라 각 색상마다 맛이 다릅니다.ᄒᄒ 이런 센스쟁이 식당을 봤나……

하나하나 음미해 보면 어떤 순색…

>

아이스 달라고 하면 이렇게 전달하는 센스.

>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사랑하는 메뉴 중 하나인 로포가움을 잘게 썰어 만든 요리로, 안에 무가 들어 있습니다, 무향과 겉의 크리스피 반죽이 합쳐져 즐겨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항상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

예상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

>

12:30분에 도착해서 식사를 마치면 대략 오후 2:30주말에 여유 있는 점심 식사 후 산책&아이 쇼핑 한두시간 하면 하루가 끝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정말 기쁘면서도 뭔가 생각해 보니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은 주말을 보낸것 같아서 조금 아쉽고 행복한 느낌이에요 ㅋ

>

39층과 예측이 꽤 좋아요 ~

>

반대 측에서는 타이베이 101번 보입니다

>

풀 부킹이었는데 저희가 마지막에 일어났네요 ㅋ

>

화장실도 깨끗해~

>

아래는 이탈리아 음식점입니다. 저번에 포스팅 보시면 주말에는 브런치로 운영하겠습니다.아래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오늘 상해식당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저는 상해식당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제가 요즘 중국음식을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우선 맛을 정말 좋아해요.대만 타이베이 맛집으로 인정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 s://blog.naver.com/tvkoreawhj/221403027660

원래 많은 대만 타이베이 맛집 포스팅 중에서 본인이 좋아하시는 맛집을 골라 맛집을 즐기는 여정, 매우 재미있을 것 같네요!!

>

이렇게 오늘도 대만 타이페이의 현지인 추천 맛집을 소개했고, 대만에서 상하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은 꼭 오늘 이곳이 아니더라도 여러 곳이 있습니다. 최근 포스팅한 카오도 상하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니 꼭 골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