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일기 1108일차 81.1, 태풍 머선 일? 감기조심 .

다이어트 다이어트 유지 씨어터다.이어트 일기 식단 일기 醫 체중기록 3.20 체중 81.1 임신 후 醫14.2 목표 체중 醫26.1 전일대비 -0.1

요즘 꿈에 자주 과거의 지인(?)들이 출몰한다.내용도 내 맘대로… 보고 있으면 불쾌하고 즐겁지만 오늘은 나름 즐거웠던것 같아…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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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빵모닝 사둔 빵을 버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부지런히 먹어본다! 앗싸! 옥수수빵을 먹고 쉬려고 전날 냉장고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도 안 돼 돌아다녔더니 마침 먹기 좋은 녹색 ᄆ 두 딸이 출근길에 저렇게 내려놓으며 내 것으로도 들썩였다.

그러고 보니 임신한 후로는 아, 집에서는 라떼밖에 마시지 않은 것 같아.아예 못 마시는 건 불가능…! 물론 최대한 달카페인, 디카페인 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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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초코의 날 옆 빌딩의 카페만 갔었는데, 왠지 빽다방이 가고싶어서 チョン ( ! (실은 큰 와플을 사러..) 예지년은 딸기 라떼, 나는 완전 초코간 얼음으로 달라고 했더니 너무나도 얼음뿐인 초코빙수를 만들어 놨으니까 당황했지만… 녹으니까 먹는 것뿐이야

대학교를 졸업하고 초코, 초코 음료는 거의 거들떠보지도 않지만 입덧이 끝나고 나서는 급초코병들고 있어.알아도 모르는 임신부의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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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나 밤이나 배고파 죽을 뻔했죠?

일찍 끝났다고 생각했더니 집에 도착했는데 벌써 6시가 된 것이 4시간 걸렸어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밥…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튀김우동=꿀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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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얀 인절미가 이제 나의 식욕 패턴을 잘 알았으니, 3시간마다 배가 고픈 것은 분명하다.

중간중간 물도 계속 먹었는데 못 견디는 굶주림이라니… 흠 떡사러가서 하얀 인절미를 사왔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달고 쫄깃한 맛이 완조니 이상하지? き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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ぇ, 요즘 냉면점 내 오랜 이웃에게 싸게 분양받았는데 상태가 아주 좋았어! 지금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내 나름의 한정판 오벌볼이라서 더 기뻐! 홍홍!

파스타나 볶음밥을 올리면 딱 맛있겠다. 대신 매트한 식기라 쇠스푼과 노노… 연애 때부터 본 분인데 나랑 똑같이 결혼하시고 먼저 아이도 낳았다.블로그에서 보았는지 어린이책도 선물해 준다니…. 왕돈희, 감동…’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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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배 만지는걸 좋아했는데 배가 동그랗게 변해서 더 좋은거야.

배를 콕콕 찌르는 습관은…도저히 고쳐지지 않는..히트야. 너무 놀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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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거 다 히트친거 아냐 , 일단은 내꺼다 (웃음) 귀여운걸로 태교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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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바다표범 네일 디테일에는 하프물범인 물범의 물범을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했는데 화이트 스와와 곰의 얼굴과 잘 어울려서 보는 사람마다 각각 귀여워 주금♡( ́;ω;`)

아, 다행히 피가 섞인 손톱은 건강해! 도대체 왜 그렇게 질질 끄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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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떡을 사러 갔는데 없어서 그냥 나오기 어색해서 흰 쌀가루와 떡을 사먹으면 “떡볶이떡은 매번 없네요…”라고 하길래 좀 기다려 달라는데 준비해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동네 인정 최고… 어차피 가져와 얼릴 건데 얼린 것도 고마움! 잘 먹겠습니다! 옛날 그대로의 떡구이야! 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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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가 하늘이 예쁘다고 갔으니 황급히 창문을 열고 핑크 스카이 감상 -매일 여는 창문만 띄어 언제나 보는 방향을 멀리 보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저런 웅장한 건물이 있었던 걸까? 매일매일 새로운 우리동네 매일 새로운 우리집, 집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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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은 걸어라 캬잉!! 귀여운 걸 천지 피카리다 진짜로♪ 이것도 귀여워서 그것도 귀엽고 이것도 사야하고 그것도 사야하고 두사람의 한숨소리가 여기까지 들리지만 그래도 실제로 보면 공감해줘서 가슴-아! 빠! 힘내세요

지금까지 아무 생각 없었는데 주변에서 뭐가 필요하냐고 묻거나 슬슬 준비를 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공부를 시작하는건지… 그러던 중 ‘ᄆ’후? 출산이 눈앞이라니 떨리는구나..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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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로 눈을 뜨고 감는건 나만 신기해? 눈은 아프지 않을까? 뭘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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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느끼는건 생각보다 사소한일…

예를 들어 침대에서 입바지를 입는다(스타킹을 신는다)는 것 말고는 아직 버틸 수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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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그래도 잘가는데 아래보다 위로 크는지 목이 쓰는지(?) 이게 역류성식도염인지..보통 만삭 때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나는 왜 다들 빨라? 꼬르륵………이제 먹으라는 신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