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용기 깔끄미로 냉동밥 및 먹거리 수납 소분해 냉동실 재정비 정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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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의 냉장고 정리법으로 포스팅을 한 적 있지요. 정리법을 기록한지는 한 달이 넘긴 했더군요. 냉장고 안을 재정비해 줄 시기도 되었고 한 달 동안 열심히 먹다 남은 먹거리들은 작은 소분 용기에 옮겨주고 위치도 변경해 주며 또 새롭게 채우기 위해 냉장고를 다시 정리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냉동실 먼저 오픈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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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삶 ​ · &39;말세인의 삶&39; = 밑바닥까지 전략한 인간의 삶 ​ · &39;아이처럼 산다는 것&39; = 인생을 &39;유희&39;처럼 사는 상태 ​ · 미쓰다 고노스케의 성공 3대 요소(가난하게 태어난 것 / 허약하게 태어난 것 / 못 배운 것) ​ · 위대한 지성인 = &39;회의가&39;(허무주의가 아니라 다양한 눈으로 세계를 볼 줄 아는 자유로운 정신을. 점심을 먹은 후, 남해(南海) 여행의 첫 행선지로 남해에서 가볼만한 곳 1순위로 꼽히는 남해 독일마을을 방문하였다.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물론 이사도 많이 다녔지만 말이다. 동안, 두 번의 출생과 세 번의 죽음이 그녀를 지나간다. 나의 위험한 아내 김윤철(최원영) 멋있는 외모아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유명한 셰프이자 레스토랑 대표입니다. 같은 격렬한 전투는 줄어들었다. 거의 시모네타를 위한 헌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셨고 달과 별들로 밤의 빛으로 정하셨다 만군의 여호와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아멘 이 질병의 어둠에도 여전히 빛으로 오신 주 예수님이 계신다 가난과 환란의 어둠을 밝히실 빛이신 분이시다 아멘 주여 이 질병의 어둠에 빛을 비추소서 하지만 그 전에 인간의 죄악과 나약함을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주일과 겹치는 경우 주일을 기립니다. 이후 김익순이 조부임을 알고 굴욕을 느껴 갓을 쓰고 전국을 유랑하였다. 따른 현재의 재난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가는 코로나 19와 기후변화를 통해 누구나 갖는 위기감이다. ​ ​ ​[단풍] ​ [섬에도 시월은 오고 나무들은 안개를 섞어 만든 물감으로 한 계절을 염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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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끄미 반찬용기입니다. 사각형 스텝식 구조로 공간 낭비를 줄여주기에 누라가 선택한 냉장고 정리 용기이고요. 이전 냉장고 정리법 포스팅의 냉동실과 현재 냉동실의 사진을 비교해 보시면 공간 활용 면에 있어 비교가 바로 되시리라 봅니다. 냉동실의 먹거리가 비어 그런 것 아니냐고 하실 듯도 한데 맨 아래 칸을 살펴보시면 지퍼백 담긴 수납함이 치워지면서 깔끄미 반찬용기로 바뀌어 정리된 거고요. 내용면에선 거의 변동이 없다고 보심 됩니다. 장을 다시 봐 비워진 부분은 채웠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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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가 선택한 사이즈는 깔끄미 반찬용기 1호~3호로 1호는 냉동밥 보관용, 아기 간식 보관용, 이유식 보관용으로 좋고 2호는 밀프랩 보관용, 견과류 보관용으로 좋은 냉장고 정리 용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깔끄미 반찬용기 3호는 밀가루, 설탕, 과일 보관용으로 활용하시면 되겠고요. 각자의 먹거리 생활방식에 따라 보관 내용은 바뀌면 되는 것이겠지요. 배송에 착오가 있으셨는지 뚜껑만 12개가 도착을 했고 정리 용기는 3호 3개, 2호 4개, 1호 4개 총 11개의 정리 용기가 왔고요. 저는 냉동실 정리 용기로 활용해보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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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함에다 지퍼백 보관했던 먹거리들은 다시 깔끄미 반찬용기 2호에 담아 정리해 주었습니다. 속이 다 후련하더군요. ㅎ 깔끄미 반찬용기는 길이는 동일하고 높이 차이만 있어 뚜껑은 서로서로 호환이 됩니다. 누라가 선택한 뚜껑 색상은 화이트이나 옐로우, 그린, 핑크, 블루로 다양하며 이외 미니 1호, 4호, 5호가 더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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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용기라 내용물은 훤히 다 들여다보이며 놓는 방향에 따라 공간 차지에 차이가 있으니 냉장고 크기에 맞게 두시면 될 것 같고요. 확실히 원통 형태의 디자인보다는 공간 낭비가 심하지 않아 좋네요. 소재는 PP 소재로 제작되어 환경호르몬 물질인 비스페놀A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하고요. 전자레인지부터 냉동고 식기세척기까지 사용 가능하니 활용도가 높지요. (어디에 사용 가능하더라? 잊으셨다면 깔끄미 반찬용기 바닥면에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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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2번째 칸이 깔끄미로 정리한 냉동실 모습입니다. 2호, 3호를 활용했고요. 3호 뒤의 2호는 겹쳐 올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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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끄미의 냉장고 정리 용기의 재미난 점이 뚜껑에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홈이 둘러져 있죠. 용기의 바닥은 아래 사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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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요런 모습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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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1호의 냉장고정리용기에 갓 지은 강낭콩밥을 식혀 담을 건데요. (냉동밥 보관용기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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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요렇게 끼워 보관 가능합니다. 이미 뚜껑 모양과 용기 바닥 모양을 보시고선 짐작하셨을 것 같지만 다시 보여드려요.ㅋ 뚜껑은 서로서로 호환이 된다는 점은 위에서 언급해드렸고요. 사이즈가 달라도 연결이 되기에 냉장고 문쪽 정리 용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 냉장고 수평이 맞지 않아 문이 넘 활짝 열어젖혀지는 바람에 용기 위에 용기는 올려두질 못했는데 요렇게 끼워지니 바닥으로 떨어져 깨지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고요. (냉동실 용기들은 쉽게 파손될 위험이 있다는 것 아시죠?!) 냉장고 문 정리용기 교체 시기가 오면 꼭 깔끄미로 바꿔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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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니 다시 한 번 더 보여드리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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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는 냉동밥 보관 용기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밥 먹기 전 꺼내놓고 찬 기운 없앤 뒤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용기라 따뜻하게 돌려먹으면 될 것 같고요. 아니면 쪄서 먹는 방법도 있겠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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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보관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누라는 보통 반은 냉장실에 보관하고 반은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어요. 파를 냉동 보관해서 요리하면 파향이 느껴지지 않더라 하시는데 구입하자마자 바로 잘라 소분해 냉동 보관하시면 굉장히 신선하답니다. +ㅁ+a 파향이 아주 진해요. 쪽파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냉동 파는 볶는 것보다 국, 찌개에 넣을 때 더 좋고요. 냉동파가 싫다 시면 요렇게 보관하는 방법도 있죠. 의외로 세로 보관이 더 오래가더군요. 키친타월은 (위, 아래) 자주 교체해 주시는 게 좋겠고요. 세로 보관하면 좋은 채소들이 있는데 4~5호 정도의 용기에 보관하면 좋겠단 생각 문득 들어 기록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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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보관 용기로도 좋더라 체크 한 번 해주고 갈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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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다 말씀드린 것 같긴 한데 마지막으로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뚜껑은 제외하고 돌려주시란 것! 그리고 냉장고 정리용기로 가볍고 튼튼하게 제작되어 떨어트려도 깨질 걱정 없으니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다는 것과 스텝식 구조로 흔들림이 없고 무너지지 않으며 공간 낭비 없이 사용 가능한 점이 제일 맘에 들더란 것 다시 한번 체크해 주고 누라네 냉동실 재정비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뭣보다 가격이 저렴해요! +ㅁ+(속닥~속닥~) 구매 좌표는 아래에 알려드릴게요. 오늘도 주부생활 파이팅 합니다. ㅋ​​구매 좌표는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제품만을 제공받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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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클릭하면 줄거리 나와요 ​ 우연히 보게된 만화 인생계주 입니다 가난의 되물림이 참 슬프게 다가왔어요 &39;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걸까?&39; 이런 생각 한번쯤 해보지 않나요? ​ ​ 얼마전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돈이 많다면 뭘 하고 싶은가 질문이 나왔어요.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사람이 죽을때 후회하는 세가지♡ ★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밥 먹기 위한 하루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저녁엔 여물통에 머리를 떨군 소가 보이고 달이 떠도 시큰둥한* 달이 뜬다 지난 한 해는 바쁘기만 했지 얼마나 가난하게 지나갔던가 정말 볼품없는* 돼지해였다 시시한 하루에 똑같은 하루가 덧보태져 초라한 달이 되고 어두운 해가 되고 참 시큰둥하고 따분하게*살았다. 거느린 대기업 총수입니다. 혼란스런 3차원 매트릭스에서 자기 자신을 찾을 수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 사무엘의 모), 엘리사벳(세례요한의 모) 등은 주로 경건하게 사는 사람들로서 자식이 없어 부끄럽고 안타깝게 지내는 동안 신앙과 인격의 단련을 거쳤고, 가난하고 애통한 심령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로 자식을 얻게 된 여인들 입니다. 져야 하지만 만일 교회가 마땅한 일을 감당하지 않으려할지더라도 그동안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설교했던 모습을 흐리게 해서는 안된다 목회자는 죽을때까지 가난하게 살 각오해야 한다 그러므로 주인이 되려는 나 노후를 염려하는 나를 버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노후에 새로운 은혜를 준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좋아집니다 6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 공장 다니는 여자들이었는데, 큰엄마는 바로 옆방에 사는 아가씨랑 친해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