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키즈 운동화 – 나이키 에어 포스 1, 한눈에 반해 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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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할아버지의 기회로 첫 트레이닝복을 사러 나이키 매장에 가버렸는데 첫눈에 반해버린 나이키 에어포스 1민트 색상을 칠해버렸습니다. 그냥 신랑하고 저랑 매장에서 트레이닝복을 고르다가 갑자기 운동화에 둘다 반해서… 아무도 충동구매를 끊지 않고 사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여름에 샌들만 주구장에서 신던 아이가 가을/겨울 운동화 맞힐 게 한 켤레밖에 없었으니까 좋겠다! 구매인줄 알았어요 !

저희 아이는… 신발을 사러 가면 새 신발을 신어 보기 너무 싫은 것 같아요.매장에서 신어보겠지만 매장직원.. 부탁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은평 롯데몰 나이키 매장 직원분

어쨌든!아버지가 더 재미 있는 신발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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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샷이기 때문에 엄청 커 보이네요.160사이즈입니다. 우리 아이는 웬일인지 디다스 슈퍼스타360을 계속 신고 왔는데요.지금 발 사이즈가 아디다스 슈퍼스타 360 150과 160 모두 신고 있거든요 150은 좀 딱 맞고 160은 충분하지만 벗겨지지 않는 신기한 사이즈 같네요. 醫구매한 醫나이키 에어포스 1도 충분합니다.안 벗겨지네요.

아래는 착용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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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캐쥬얼에도 잘 어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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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복에도 잘 어울리고요.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아버지가 완전히 만족스러운 신발인 것 같아요.

물론 나이키 다이노나 아디다스 슈퍼스타처럼 입는 게 편하지는 않습니다.큰일이라고 할정도에요…그건 좀 단점이긴하지만….그래도 편한거 있으니까….예쁜거 신기고 싶었고, 신발은 많을수록 좋지 않을까요?자기 합리화 중이군요. 나이키 키즈 운동화 & 나이키 에어포스 1 충동으로 눌러버린 우리 아이 운동화 귀엽지 않나요?www.

제 돈을 지불하고 써버린 아이의 운동화 후기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