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프시드 메이센영어 5세 토들러와 6세 unit 1비교, REP(잠수네 집중듣기) ⭐

포도씨)전돌 5세는 토도우루로 a, b, c, d의 4권의 교재와 각 그오은뵤루 가 1개씩 포함됐다.토들러 교재는 교재 속 그림을 포인트해 관련 배경 단어를 배우고 노래를 부르며 춤으로 습득한다.

​ 6살이 된 유닛 1을 시작하고 명단을 보면 토도우루로의 노래가 유닛 1에 다수 포함되어 있다.아이 입장에서는 배운 노래를 다시 배우면 기쁘고, 아는 노래로 수업을 시작하면 수업 내내 자신만만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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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교재를 한분씩 사용한다.유닛 1이 토도우루로과 다른 점이 바로 스토리가 들어간다는 사실. 학부모 참여 수업을 참관해 보니 정규 수업 시간에 스토리를 선생님과 함께 읽는 것을 보았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음가를 외우고, 단어를 읽는 연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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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의 유치원은 영어 특성화 유치원과 2시까지 정규 수업이 끝나면 그 이후에는 방과후 수업이 1시간 30분 편성이 되고 있다.엘라가 신청한 수업은 영어 방과후 수업. 올해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유치원의 영어 프로그램에 만족도가 높아 고민 없이 신청했다.이 수업은 영어 활동, 간식을 먹고 REP에서 각 30분씩 구성되어 있는데, REP에서 집중 듣기가 열린다.집중적인 듣기에 대한 막연한 고민이 있었지만 그레이프시드 메이센의 REP라는 시스템에서 시작해 준 것에 감사했고 아이의 모습을 보니 집중적인 듣기가 자연스럽게 몸에 밴 모습에 뿌듯했다. 내가 집중해서 듣기를 시도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할 것이고 낯선 아이와 신경전도 했어야 했는데.저의 고민을 덜어준 REP^^​ 유닛 1교재는 꽤 두꺼웠지만, 엘라는 그 책을 거의 다 외우고 있었다. 재미있는 수업은 물론이고 스티커와 젤리 등으로 아이의 수업 참여력을 높여준 선생님들 덕분이 아닐까.​, 자기 전 엘라에 영어 원서 읽어 주기를 가볍게 해왔는데 유닛 1교재에 영어 원서를 읽는 것을 대체하기도 한다. 유닛 1교재는 아이가 읽어 주니 몸이 편하고 무엇보다 장하다. 곧 가져오거나 유닛 2의 교재가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