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커플 전세자금 대출받기 (국민은행) ⭐

우리 부부는 이번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같이 살 집을 구했다. 두 사람이 일하면서 그동안 모은 돈을 다 합쳐도 서울의 하늘 아래에서 셋집도 찾지 못한 것을 이번에는 다시 실감하면서 전세 자금 대출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둘 다 급여통장이 국민은행이기도 하고 내가 오랫동안 국민은행을 주채권은행으로 이용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국민은행에서 전세자금을 대출받기로 했다. 우리는 국제 커플 그러니까 만약 우리가 원하는 만큼 전세 자금 대출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히 남편이 E7비자로 한국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어 두 사람의 월급을 담보로 원하는 것부터 전세 자금 대출 받을 수 있었다. ​, 전세 자금 대출을 받기까지 과정 1. 받을 수 있는 보증금 대출 한도와 금리 조회하기 1-1)국민 은행 웹 사이트에 접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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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상단 메뉴 중’부동산’메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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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상단 메뉴 중’대출’-‘대출 한도 및 금리 조회’메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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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나는 집을 빌릴 생각입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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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나의 현 주소 기입 후 가장 하단’결과를 보는 것’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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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현재 내 현 상황에 기초해서 받을 수 있는 보증금 대출 한도와 금리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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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대 계약하 ​ 3. 전세 자금 대출에 필요한 서류 준비하는 것-전세 자금을 받고자 하는 상품의 종류에 의해서 필요한 서류가 다르다.한국은행이 빌리려는 전세자금 대출은 국민은행의 일반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었다. 거기에 필요한 서류로서는 아래에 정리해 두었다. -필요 서류 1신청자 본인과 동료의 신분증:주민 등록증 운전 면허증, 외국인 등록증 2확정 일자자 임대차(전세)계약서:집주인과 부동산을 통과 하고 전세 계약을 하면 전세 계약서가 받지만 그 전세 계약서를 가지고 관할 동 사무소에(현재 살고 있는 집 관할 동 사무소가 아닌 이사 간 집을 관할하는 동 사무소)에 가서 확정 일자를 신청하면 전세 계약서에 확정 일자의 인도를 누른다. 그렇게 확정일자가 찍힌 전세계약서를 가져가야 한다.③ 계약금 영수증 또는 은행 무통장 입금증:임대 계약을 할 때 보통 계약서를 작성하는 당일, 전세 계약 돈의 10%의 계약금을 집주인에게 송금한다. 송금 후 부동산이 계약금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 그 영수증을 가져가면 된다. ④ 주민 등록 등본:1개월 이내 발행 분 ⑤ 혼인 관계 증명서:저희 부부 합산된 임금 내역에서 전세 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서 필요하다.⑥ 신청자 본인과 파트너의 재직 증명서 ⑦ 신청자 본인과 파트너의 근로 소득 원천 징수:현재 직장을 다닌지 1년 미만의 경우 근로 소득세, 확인서나 근로 소득 원천 징수 부르는 회사에 발급 요청을 하면 된다. 1년 이상의 경우는 홈 택스로 근로 소득 원천 징수 영수증 발급을 받을 수 있지만 영수증 아래에 반드시 회사의 직인을 찍고 제출해야 한다.8 전세계약을 한 집의 등기부등본 : 전세계약을 하는 날 부동산에 요청하여 미리 수령하면 된다. 그리고 임대계약을 하기 전에 반드시 부동산에 요청해서 그 집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집에 저당이 잡혔는지, 집주인이 이 집을 담보로 빌려줬는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는 집이라면 나중에 전세자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으니 철저히 확인하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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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은행에서 전세 자금 대출 만약 본인과 파트너의 합산된 임금 내역에서 전세 자금 대출을 받을 경우 무조건 두 사람이 함께 은행에 방문해야 한다. 이렇게 또 하나의 숙제가 끝났다. 이사 당일 오전 은행에서 집주인에게 빌린 돈을 바로 송금하기 때문에 전세 총금액에서 대출받은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집주인에게 송금하면 된다. 국제 커플이라 사실 혼인신고서부터 배우자 비자까지 어느 하나 쉬운 일이 아니고 다른 커플에 비해 결혼 준비에 드는 비용, 시간, 노력이 배가 된다. 그러나 10,000km 떨어져서 살았던 우리가 서로 만난 것은 너무나 큰 행복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은 그것 나름의 가치가 있다. (하지만 매운건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