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캘린더 활용한 일정관리 및 2020년 계획과 목표 정하기 ..

구글 달력 2020년 일정을 새로 바꿨다. 기존에 별로 하지 않은 것은 삭제하고 새로 추진하기를 추가하고 2020년 구글의 달력의 일정이 정리가 됐다. 3P바인더와 병행하며 수정이 생기겠지만 전체적인 틀은 정리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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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 다독 블로거들을 보면 책 읽는 시간을 지정해 읽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그저 시간 있는 출퇴근 시간 정도만 읽는 정도였지만 책은 남은 시간에 읽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온 것이다. 개인적으로 눈이 나쁜 관계로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책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책을 읽는 것을 선호하게 됐다. 바로 말하면 읽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이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밀리의 서재 / 윌라를 소개하고 싶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링크가 붙어 있으므로 꼭 활용해 주십시오.아!이 2가지 앱은 모두 유료 앱이라는 사실! 책 한권가격으로 여러책을 듣고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어 좋다.밀리의 서재: 신간 서적, 베스트셀러 작품을 읽거나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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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라:오디오북, 명강의 등의 반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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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가지 앱을 활용하고 올해 목표 매주 1권 읽는 것을 해야 한다.​

영어 공부가 시급한 상황이다. 고교 시절부터 영어 회화 동아리를 다니면서 대학까지는 영어를 자주 했지만 지금은 외국인이 다가가면 그대로 얼음이 돼 버린다.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 귓속으로 백색소음이 들려온다. 원래 계획 상에서는 2020년 올해 스페인의 성지 순례 길을 걷는 것이었으나 솔직하게 확신을 못하겠어 올해 정해진 것은 너무 많고 영어도 전혀 못하고- 물론 스마트폰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최대한 영어로 말하면서 성지순례의 길을 걷고 싶다- 노무사 준비 과정에 있는 영어도 있기 때문에 필수적인 상황인데 작년에는 단어책만 잡고 있으면 놓친 상황이어서 올해는 어찌됐든 입으로 한마디라도 하기 위해 공부를 하겠다는 각오다.스픽 / 캐치잇 / CAKE 앱을 다운받아 두었는데 친구가 추천한 튜틀링 / 슈퍼맨 앱을 다운받을 예정이다.​

교육도 받고 여기저기서 강의도 많이 듣고 책도 읽어봤지만 변변한 강사나 수업이 없었다. 낚이는 기분이랄까? 게다가 너무 비싸다. 하지만 이번에 마케팅 대행사와 조인하게 됐다. 음하하~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고나 할까? 궁금할 때마다 물어볼 수 있다는 게 우선 너무 좋아. 그리고 밍징홍, 소장의 미라클 마케팅 3기에 올해 중반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미 허락을 받아 놓았다. 교육과정에 들어가기전에 필요하다는 랜딩페이지도 연구도 하면서 어느정도의 기반을 다져놓아야하기 때문에 바빠

구글 캘린더 일정에 운동 일정을 잡아놓고 이번에는 엑셀 대신 아디다스 러닝/트레이닝 앱을 활용하기로 했다. 인스타그램에서 #눈스타그램 해시태그처럼 앱 속에서 사진을 찍고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3개월마다 목표 설정을 하며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건강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그리고 아디다스 러닝/트레이닝 앱에 올린 올해 운동 목표도 완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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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재 목표인 월수입이 있다. 교육/입시 컨설팅은 솔직히 수입적인 면에서 큰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두고 싶은 부분이 아니라 꾸준히 업무를 이끌어갈 예정이며 교육 컨설턴트 선생님들에게 더 많은 업무 분담을 할 계획이며 직접적으로는 하지 않지만 압구정 사무실에 있는 입시 코디네이터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DNA 유전자 컨설팅도 현재 수입 측면에서 역시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초기 단계여서 향후 미래를 내다보면 유망 업종임이 분명해 유전자 컨설팅으로 부수적으로 조인되는 업체와의 조인으로 조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전기절감 컨설팅은 현재 진행 중인 계약단계에 있는 기업들이 줄을 선 상태지만 시간이 걸리는 업무이고 금액단위 자체가 크기 때문에 계약까지 마쳐야 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어 레이아웃에 신경을 쓸 예정이다.재무컨설팅은 개인/기업 등으로 나뉘어 이뤄지는데 이번 정책자금 전문가를 영입하고 온라인 마케팅 전문팀의 합류로 더욱 원활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다.기업강의코칭에 관한 부분은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업무인데 이번에 또 진로코칭 전문가가 합류해 기업강의 전문과들과의 매달 콘퍼런스를 통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사업 제안으로 삼아온 교육사업 중 ‘오그마 한국사’는 직접 투자하여 시작부터 함께 하는 단계이며 매주 기획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폐쇄몰을 어떻게 운영할지는 고민이다. 지금 블로그에서 폐쇄몰 상품을 홍보하는 것이 좋은지, 포기하는 것이 좋은지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언제라도 빠져나갈 수 있는 홍요을 즐기는 편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기도 즐거워서 여행에 밴드를 결성할지 1년이 지났다. 회원 수가 천명에 가까웠지만 활동하지 않은 사람들을 정리하면 약 350명 정도 되었다. 지금은 이것도 고민이다. 없앨까 회원정리를 더 할 것인가에 대해서…그냥 여행가서 수다떨고 친하게 지내면 되는데 사람이 많이 모이면 문제가 많아. 아무튼 서울 근교에서도 시간을 내서 가기로라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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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해는 세부적으로 목표치를 정하고 있으니 뭔가 꽉 찬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제는 실제로 어느 정도 목표를 이루며 성과를 확인하면서 희열을 느낄 차례다. 싱싱하게 살아 있는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