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영화 추천 드라마 보다가 영화 다시보기 하면서 리뷰

겨울 영화 추천 드라마 보고 나서 영화 다시 보면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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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텔레콤힐링입니다 앗, 안녕하세요.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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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그거 아픈 거 맞나?퇴원하고 싶은 힐링이구나..라고..보낼 수 없는 몸과 잘 싸우고, 좋아 좋아 좋아 튼튼한 멘탈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역시 움직인 사람은 계속 움직여야 해요.드라마를 매우 좋아하시는 병실메이트분들 덕분에 우연히 접하게 된 “뷰티인사이드” 또 오혜영을 보고 너무너무 좋아하셨어. 이민기도 자랑은 끔찍하게 하는 말이 있어도 잘 보고, 또 볼 때마다 설레임 좋았던 한효주 주연 외 다수 나온 뷰티인사이드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2) 정말 구하기 제일 좋아하는 영화에요! 겨울영화 추천은 “초”의 뷰티인사이드! 생각보다 길어진 병원생활 5일째에 지친 힐링네힐링을 위해 나가면 바로 감상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물리 치료도 없고, 어제 음악 듣고 잤는데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 버리고;소화 놀이=33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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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한 육성재 조이 커플 보면서 눈요기를 하다가… #드라마뷰티인사이드인해영화 뷰티인사이드로 리뷰 포스팅 한번 가봅시다.오……?

드라마의 내용은 전혀 모르겠습니다. 서현진이 한 달에 일주일을 딴 사람으로 보내 이민기가 몇 명인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자주 안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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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6화프니안되고 먼녀석의 키스씬은 이렇게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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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뷰티인사이드의 이야기는 희귀병으로 매일 자고 일어나면 매일 새로운 얼굴로 사는 남자와 매일 다른 얼굴을 사랑해야 하는 여자를 그리면서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소중함과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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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씨는 정말 단발도 통통해서 정말 귀여운데…<.>와 같은 여성이 보기에도 청순&발랄&귀여움&섹시&여성까지 가져가는 것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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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네리뷰특성상자세한스토리는아랴줌맛있게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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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차이라는 두아) 정말 이상하게도 두, 여기는 정말 잘 모르는 포토존이라서 예쁘게 찍었는데 배터리가 나가서 눈으로 많이 찍어오는 길이였는데…그래서 뷰티인사이드 내가 더 사랑한단 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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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흔한 행동으로 쉽게 본 것들이 가끔, 불현듯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들 정말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무서운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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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거리걷기, 맛있는음식 같이 먹기, 좋은음악 같이 듣기, 같은 취미로 즐기기, 같이 눈맞추고 웃어주기, 이 모든게 보통이지만 당연한 것처럼 잊고 살아가기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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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다 이런 눈 하나면 끝이야…? 그런데 이건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비슷할까요?여자들도 사랑받는 느낌을 받을 때 자존감이 높아지듯이, 남자들도 여자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받을 때 자존감이 높아지고 빛나는 것 같습니다.이렇게 서로 눈으로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이목인이 되어야 겠네요. 힐링네듀! 줄 수 있는 건… 이 눈빛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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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끝나면 영화가 아니니까 현실에 맞아서 사랑하면 보내줄게. 어쩌나 하면서 가슴 아파하는 스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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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만든것이 나의 첫번째 실수, 우연을 인연으로 만든것이 나의 두번째 실수, 쓸데없는 충고로 인연을 운명으로 만든것이 나의 세번째 실수, 결정적으로 너를 배웅한것이 나의 마지막 실수, 영화 “뷰티 인사이드 우진”대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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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또아프게하겠다. – 응. – 근데 아픈 거보다 네가 없는 게 더 힘들었어 – 영화 뷰티인사이드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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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네가 꽂은 명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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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오늘은 여기까지.) 겨울영화의 추천 “뷰티인사이드”의 드라마를 보고, 다시 영화를 볼 때에 리뷰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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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다음 주 시작 준비도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화이팅! 오늘도 수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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