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무료분양 아직도 이런 사기꾼들한테 속으시나요

옛날부터 있었던 분양방법입니다.일반인이든 동물 관련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든 책임비라는 명목으로 일부 수익금을 받고 무료 분양으로 속여 분양하는 사례가 많이 이뤄져 왔습니다.또 동물 병원에까지 무료 분양으로 예방 접종비란 이름으로 30~40만원의 비용을 선 지불로 만들어 분양을 하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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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2019년 2020년이 지난 현재도 이런 사기 분양이 있다는 것에 정말 당치도 않습니다.나눔카페,중고거래카페,심지어맘카페에까지반려견을불법적으로거래하면서사기분양을하는사례가늘고있다고합니다.당연히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고요. 책임의 분양비로 1~만원만 받고 분양을 하시는 분들도 존재하지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책임비 명목으로 적잖은 금액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더 문제는 입양한 애완동물이 병에 걸려 있어도 입양된 분들은 구제받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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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임의 비용으로 많은 50만원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즉, 무료 분양에서 책임 분양으로 사업자 없이 세금을 내지 않고 분양한 반려동물에 대해 책임도 지지 않는 편법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는 겁니다. 심한 경우 아픈 줄 알면서도 분양을 하고 잠적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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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물보호법에서는 영업신고 없이 동물을 파는 행위를 막고 있지만 온라인으로 책임비용을 받고 분양하는 것을 영업 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이런 내용의 문제가 다수 발생하면 농축 산모는 연간 판매 금액이 15만원을 넘을 경우 동물 판매업 등록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입법 예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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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이해가 안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분양비와 금액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분양비라고 요구하는 것이고, 현재까지 아이 예방접종을 맞느라 들어간 실비라고 주장하면 지금 농축산부에서 말하는 연간 판매금액의 의미가 없어진다는 것을 정말 모르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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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무료 분양이든, 책임 분양이든 분양계약서를 작성하도록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실질적으로 무료 분양을 원하는 분은 아는 사람을 통해 입양을 보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 분양을 시키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될지 의문스럽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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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터넷 분양글의 대다수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글입니다. 그냥 속임수에 불과해요. 그렇다면 분양에 대한 책임도 분양자가 책임져야 하지만 현재 법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을 분양해서 입양하는 것을 막을 것이 아니라 입양하는 분들의 피해를 예방하라는 것입니다.제목에 불특정 다수로 했습니다. 집에서 지인들에게 분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해는 금물입니다.​​

단돈 벌금 수십만 원. 벌금보다 불법으로 사기분양을 하는 것이 더 이득입니다. 과연 누가 이 법을 지키면서까지 힘들게 동물을 분양하려 할까요?